난 결혼이 하고 싶은데 여자 친구는 연애만 하고 싶다고해.
내가 싫은 건 아니고 그냥 결혼이라는 제도가 싫다고
원하는 게 결혼이면 그냥 헤어지고 각자 갈길 가자고 하더라고.
그 뒤로도 몇번이나 물어보더라.
혹시 결혼에 대한 꿈을 못 버린 거면 솔직히 말하고 헤어져도 된다고.
생각이 많아지던 참에 다른 괜찮은 여자가 눈에 들어왔어.
저런 사람이라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 싶고.
근데 아무리 여자 친구와 문제가 있다고 해도 내 마음 한구석에 다른 사람이 있을 때 헤어지거나 그 직후에 그 사람에게 다가가면 환승하는 느낌이 들 것 같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둘 다 마음에서 비우는게 맞는걸까?
연애만 하고 싶다는 여친 vs 뉴페
내가 싫은 건 아니고 그냥 결혼이라는 제도가 싫다고
원하는 게 결혼이면 그냥 헤어지고 각자 갈길 가자고 하더라고.
그 뒤로도 몇번이나 물어보더라.
혹시 결혼에 대한 꿈을 못 버린 거면 솔직히 말하고 헤어져도 된다고.
생각이 많아지던 참에 다른 괜찮은 여자가 눈에 들어왔어.
저런 사람이라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 싶고.
근데 아무리 여자 친구와 문제가 있다고 해도 내 마음 한구석에 다른 사람이 있을 때 헤어지거나 그 직후에 그 사람에게 다가가면 환승하는 느낌이 들 것 같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둘 다 마음에서 비우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