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하면 생기는일.jpg

GravityNgc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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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곳에서 오염물질이 어떻게 유출되던 그 구간 자체내에서 오염물질을 처리할수있게 되는거지.


낙동강의 한 지류에 가축 분뇨 10만톤이 유출된거야.


그러면 낙동강과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가 설치되어있는데,


배출형 여과스톤에 미생물을 투입하고, 산소를 공급해서, 15일동안 영양염류를 흡수하도록 하는거지.


그리고 나서 그 물을 침전지로 유입시키고, 깨끗한 상등수만 한번 더 여과해서 강 본류로 유입시키고,


침전지의 침전물을 꺼내다가 처리후 비료로 사용하는거야.


이중보 뒷 부분에 모래가 쌓여있는곳에 물이 부족하면 상류의 댐에서 물을 흘려보내서 모래를 세척하는거야.


이렇게 지류 구간을 주기적으로 세척할수있고, 오염 물질을 미생물로 처리해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과 영양염류와 모래를 99% 막을수있는거지.


강 본류에도 마찬가지로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산소와 미생물을 투입해서, 


강의 영양염류 농도가 낮아지게 만들고, 침전물만 배출하는데,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이 침전물을 회수하고, 깨끗한물만 하류로 흘려보내는거야.


어떤 구간이든 어떤 오염물질이 어떻게 유입되던 다 막을수있고,


유지 비용이 매우 낮아지는데, 위치에너지 차이인 자연력과 미생물의 힘으로 수질을 관리하기 때문이지.


모래가 필요하면 이중보 뒷부분에서 준설을 하면 돼,


그러면 강 본류 준설을 한번만 해줘도 유지가 되는거야.


그리고 홍수를 대비하기 위해서, 압력 지연차 염분차 발전 시설을 하구둑에 설치하는데,


비가 많이 와서 하구둑의 수위가 높아지면 바다로 방류하는데,


바다의 수위가 민물 수위보다 100m가 높더래도, 물을 방류할수가있어.


염분차 발전은 홍수 대비용으로 사용하면 그 기술의 가치가 최소 100배 이상 높아진다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