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사회의 원인 인물ㅡ이진숙 후보자 같은 부당한 권력 행사자

천주교의민단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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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으로 5ㆍ18광주 민주화 항쟁에 대해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을
난동자들을 편들면

직장 내 괴롭힘도 직장상사의 부당한 압력에
정신질환 발병이 있기도 한데
518광주. 민주화 항쟁의 유공자들에
정신질환을 발병시키고 만다

그러면 일제강점기를 지나
경기도가 너무 큰 수탈을 겪어
정신적 미분화로
경기도민들이
고통을 겪고
사람 사는 것이 원래. 그런 줄. 알게 되는 사회가 되어
거기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되는 데에는
일제강점기에 말이 안되는
일본 제국주의자들과
친일파들의 부당한 권력의 행사에 따른. 피해에서
시작되었을
내 자식들 살리려니
간섭 잔소리 통제가 없이
어떻게 살아 남나
그러니 자녀가 성인기까지
그런 간섭 잔소리 통제가 진행되었다

그런데 군사 독재 정권은
그 모든 것을
그대로 이어 가서
국민들에게
부당한 권력의 행사로
그 피해를 여전히 겪고 살아가도록. 만들었다

그 피해는
자유당. 시절
친일파를 재등용하여
반공투사로 분칠한 토착왜구 역적들에게
일제강점기에 가진 권력을 유지시켜
4ㆍ19민주 혁명 과정에서
국민들을
3ㆍ1독립 만세 운동 때처럼
죽이고 있었는데
그것이 5ㆍ18광주 민주 항쟁. 당시
같은 방식으로
국민들을 죽이는
연쇄 살인범들
연쇄 살인 교사범들인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을 그 수뇌부를
바라 보아야 하는데
그. 결과가
정신병원. 강제 입퇴원이라면

이진숙 후보자의 과거 행적은
그런. 부당한 권력의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할 때
이진숙 후보자가
옛 새누리당 정권에서. 일할 때. 이후
우리 사회가
유래 없이
정신질환 이슈 속에 고통 속에서
살게되는 원인이
있을테니 찾아 본다면

이진숙 후보자가 그 원인을 만드는
원인이 되는 그 중의 한 인물로
지적할 수 밖에 없다는
매우 유력한 가설이 결론이 되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적어도 이진숙 후보자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되는
그런 위험을
국가와 사회가 지고 갈 이유는
절대로 없다고 결론 지을 수 있다

이진숙 후보자가 한 행적은
세월호 전원 구조 가짜 뉴스등
그 부당한 권력의 행사에
그 피해자들이 분노를 갖고
자녀. 손자녀 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간섭 잔소리 통제를 해야할
심리 상태가 생겨 나게. 하고
이것은 다시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그런 사회적 요인은
국민들이 정신질환을 앓게될. 원인을 제공하고 있을 것이므로
이진숙은 우리 나라의 공직 사회와
장기간 혹은 영구적으로 격리할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공무담임권 박탈
피선거권 박탈을 통하여 이를 실현하면 된다

그에 더해
이진숙 후보자의 입장이
5ㆍ18광주 민주화 항쟁에서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을 옹호하는 것이라면
그들. 전두환 신군부는 대한민국 국군이 아닌 것으로
규정하고 반란군 폭도들일 뿐이어서
국군의 무기를. 불법적인 수단ㅡ항명으로 탈취하여
무장한
무장 강도에 불과하고
비상계엄군이라고 할 수 없다
그들은
연쇄 살인범들이자
연쇄 살인 교사범들일 뿐이며
이진숙 후보자가 한 일은
무장 강도
연쇄 살인범들
연쇄 살인 교사범들을 옹호하고
찬양 미화하는데
가담한 일로
결론 지을 수 있다

이는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 수행
자격에 심각한 결격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 해야 한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