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까글 병크

ㅇㅇ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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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이 음색이 너무 좋음안녕만 들어도 설명 쌉 가능슬기로운 의사생활OST가 잘 되고, 연말에 부른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이 음원이 난 이유가있음..물방울 떨어뜨린 목소리

 

2. 레드벨벳에 진심임

 

 

 이번 노래 회의에도 열심히 했지만

콘서트에서도 의견을 너무 잘 얘기해줌

콘서트 기획할 때도 댄서 위주로 가고 섹시 컨셉으로 가자고 하는 거를, 

팬이 뭐 좋아하는지 딱 알아서 멤버 보컬 위주로 가면 좋겠다고 설득하고 그럼


웬디가 너무 혼자 많은 짐을 끌어안지 말라고 이야기할 정도인데

10주년 뮤직비디오가 6시에 나오기로 했는데 안 나오면

불안할 수도 있는 거 아님? 팬들이 왜 안 나오냐고 계속 글 올라오고

가수는 회사에 물어봐도 답이 없는데.. 속상했겠지

레드벨벳에 진심이 아니라면 이렇게까지 했을까?


직원들이 해주는 것도 있지만 아티스트도 노래에 참여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남의 노래도 아니고 10주년 자기들이 부를 노래잖아


3. 감정팔이 하러 소통하러 온다고 했는데


 

 

 

 

 

응? 조금만 읽어봐도 아닌 걸 알 수 있음 



4. 

 

 

 

 

 안녕에 나온 애기 부모님이 하는 전시회도 보러가고, 뮤비 비하인드보면 유치원 선생님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애기랑 진짜 잘 놀아줌ㅎㅎ 

피디들도 좋게 봐서 우결PD랑 음중에서 몇 년이 지났는데도 이벤트도 해주고

다른 PD들도 계속 좋은 메시지 보내주고 그럼ㅋㅋ애기랑 동물 좋아하는 것도 너무 따습고 귀여움ㅠ 개를 훌륭하다에 나와서 개 입양하는데 너무 잘 해줘서 피디가 한 번 더 부르고

 조이의 기적이라고 자막도 넣어줌.. ㄷㄷ 이경규도 조이 칭찬하던데

박명수랑 이경규 봐도 그렇고, 우결 할머니도 그렇고 어른들한테도 그냥 너무 잘함..


아 짠내투어도 박명수 아저씨랑 케미 만들어서 스페인 다음에 제주도 여행에도 추가로 참여함

 


까글 쓰는 사람은 조이 팬이 아니라, 조이 팬인척하고

안 좋은 부분만 계속 보고 싶은 거 아님?


단순히 열애설이 나고 소통 감정팔러 온다고 까는 글은 이해할 수가 없음..

이게 어딜 봐서 감정 팔이 하러 오는 거임..

조이 조금만 좋아해봐도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임

그냥 까글이 쓰고 싶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