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좀 안됐고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에요.결혼전에 저는 독립해서 혼자 살고 있었는데전세사기로인해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따로 살고 있었고두달전부터 남편이랑 같이 살게됐어요시댁에는 집이 안구해 져서 좀 늦어지게됐다고 말했는데그때마다 시댁에 들어와서 살라고 하셨는데 그냥 무시 했어요..저희가 같이 살고난 뒤 부터 시어머니께서는 아들이 집에없으니까 너무 허전하고 외롭다며저와 남편에게 연락을 자주 하시고 더 자주 오길 원하시더라고요.(원래도 한달에 최소 1~2번 많으면 3번 정도 갔음)이번주 수요일에 시부모님 모시고 집들이를 했었는데토요일에 연락 오더니 집에 와서 밥 먹고 가라고 하시더라고요.남편이 스케줄 근무라 언제 시간될지 몰라서 확인하고 말씀드리겠다고 하고 끊으려는데 근데 왜 전화를 먼저 안하냐며 먼저좀 하고 그러라고 하셔서 그냥 “네” 하고 끊었어요.몇일전에도 뵙고, 한달에 두세번 보는데 전화까지 굳이 자주 해야 하나 싶어서남편한테 말 하니 엄마가 외로우신가 보다고..본인한테도 자꾸 연락해서 연락좀 자주 하라고 그랬답니다..그냥 본인이 알아서 어머니께 말씀드린다고 신경쓰지 말라네요만삭인데 집들이는 언제 하냐며 해서 겨우겨우 했는데곧 출산하니 밥 한번 해주고싶다고 또 와서 밥먹고 가라고 하시고…만삭인데 그냥 집에서 편하게 쉬게 해주시지본인 외롭고 허전하다며 자주 오라고 하시는게 스트레스네요 ㅠ 543
외롭다며 전화 자주 하라는 시어머니
결혼한지 1년 좀 안됐고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에요.
결혼전에 저는 독립해서 혼자 살고 있었는데
전세사기로인해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따로 살고 있었고
두달전부터 남편이랑 같이 살게됐어요
시댁에는 집이 안구해 져서 좀 늦어지게됐다고 말했는데
그때마다 시댁에 들어와서 살라고 하셨는데 그냥 무시 했어요..
저희가 같이 살고난 뒤 부터 시어머니께서는 아들이 집에없으니까 너무 허전하고 외롭다며
저와 남편에게 연락을 자주 하시고 더 자주 오길 원하시더라고요.
(원래도 한달에 최소 1~2번 많으면 3번 정도 갔음)
이번주 수요일에 시부모님 모시고 집들이를 했었는데
토요일에 연락 오더니 집에 와서 밥 먹고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남편이 스케줄 근무라 언제 시간될지 몰라서 확인하고 말씀드리겠다고 하고 끊으려는데
근데 왜 전화를 먼저 안하냐며 먼저좀 하고 그러라고 하셔서
그냥 “네” 하고 끊었어요.
몇일전에도 뵙고, 한달에 두세번 보는데 전화까지 굳이 자주 해야 하나 싶어서
남편한테 말 하니 엄마가 외로우신가 보다고..
본인한테도 자꾸 연락해서 연락좀 자주 하라고 그랬답니다..
그냥 본인이 알아서 어머니께 말씀드린다고 신경쓰지 말라네요
만삭인데 집들이는 언제 하냐며 해서 겨우겨우 했는데
곧 출산하니 밥 한번 해주고싶다고 또 와서 밥먹고 가라고 하시고…
만삭인데 그냥 집에서 편하게 쉬게 해주시지
본인 외롭고 허전하다며 자주 오라고 하시는게 스트레스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