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째롱바보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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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밖을 나선다

아무도 없는 우리집

나 혼자만의 공간

또륵또륵

비가오네

동네 한바퀴

컵라면 사먹고

독서실 앉아

또륵또륵 비내리는 소리

또륵또륵

신이 안나네

또륵또륵

슬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