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개신교는 "성경대로 하지않는 불법을 일삼는자가 아니지요?"

까니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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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7장21ㅡ23절

 

 

주님의 뜻을 실천하여라

 

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가

누구를 이야기하는 걸까요.

 

개신교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지 않은건 확실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을 아예 지키기는커녕 삭제하고, 성사도 하지 않습니다. 이보다 더 명백한 증거가 또 있냐오요?

 

있습니다. 개신교는 악신 앞에 무릎 끓고 아무 말을 하거나, 대항을 하지 않은 사실이 ”또 하나의 증거“가 되겠군요.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는

누구를 이야기하는 걸까요.

 

하느님의 뜻대로 하지 않는 개신교가 아닐까요.

몰랐었지만, 개신교 성경내용을 파고드니, 개신교에서 하지 않은 것들이, 그리고 삭제한 것 또한 수도없이 중요한 내용 그 자체였고요.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는 적어도

개신교는 제외가 되는게 마땅합니다.

개신교는 자동적으로 제외되었습니다.

 

왜냐구요? 왜 개신교가 제외되었냐구요?”

 

 

“개신교가 성모님이 말씀하신 ”하느님의 종교들“이 아닌게 맞으니까요”

 

 

 

봅시다.

“아버지의 뜻”은 “하느님 말씀”인데, 이는 곧

“성경”을 뜻합니다.

 

그런데, 성경대로 하지 않은게 여태까지 저의 글들에서 보았듯이

“개신교”였나요? “천주교”였나요?

 

이정도 내용이면 아버지의 뜻을 행한자는 천주교가 맞습니다. 개신교가 틀렸고요.

 

 

 

 

 

악신에게 개신교가 대항할 수 있었고, 또 물리쳤나요?

아니면 천주교가 대항할 수 있었고, 또 물리쳤나요?

 

이 두가지만 봐도 대답할 수 있겠죠.

 

 

 

 

아버지의 뜻인 성경대로 개신교가 실행하고 그리고 여태까지 지켜오고 있어서,

다른 말로, “개신교가 성경대로” 실행해서

악신에게 대항할 수 있었고, 게다가 승리를 이끈 주역이 “천주교가 아닌 개신교 아닙니까.”

 

개신교가 성경대로 했군요. 오직 성경만을 외치더니 생략된 것들이 중요한 것들만 쏙쏙 빠져 있으니,

21ㅡ23절에 안써있으면 그것이 더 이상하겠네요. 21ㅡ23절은 개신교란 사실이 이렇게나 눈에 보이듯이 확실한데 말이죠.

 

개신교에게는 이렇게 중요한 것들만 쏙쏙 빠져 있으니, 악신에게는 엎드리고 복종할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지금까지 침묵만 지키고 있는 개신교는 대죄는 지옥이란 사실앞에 절대 해서는 안되는 침묵 중이군요.

아니면, 같은 개신교인끼리 서로 위로하는 모습이거나요.

제가 쓴 앞에 글들은 못 읽으셨나요?

 

 

 

오직 성령과 성경에만 의존하는 “개신교가 승리의 종교”가 아니겠습니까.

다시 말하지만 성령과 성경은 어디에나 있는 흔한 것들일 뿐입니다.

 

 

 

개신교가 “성경 성경, 오직 성경” 말만했지 성경그대로 실행은커녕 삭제하고 성사도 없애고,

실행하지는 안고 있다는 것이

 

제 글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아니, 성사란게 개신교에는 없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개신교가 그래서 “성경, 성경, 오직 성경”하여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였군요.

천국은 따논 당상이겠네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ㅡ 마태오 7장21절

 

 

 

개신교가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였군요.

성경에 있는 “예수님의 몸인 성체”도 무시하지 않았고,

성경에 있는 “고해성사 조차도 무시”하지 않았으니,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자가 맞습니다. 암요.

개신교는 오직 성경인데 오죽하겠습니까.

 

 

아버지 하느님의 뜻인 성경대로 개신교가 실행해서 악신에게 대항 할 수 있었고, 게다가 승리를 이끈 주역이

“오직 성경인 개신교가 아니겠습니까.”

 

내 말을 믿지않는다면, 오직 성경만 읽으라고,

내글은 읽지않더라도 성경만 읽기만하라고,

 

수천번 이야기해도

 

개신교는 끄덕도 하지 않고,

지금도 그대로이지 않습니까.

 

개신교인들끼리 위로하며 말이죠.

충고하나하죠.

 

위로하기보다는,

성경을 봐야 합니다.

 

서로의 충고는 같은 개신교인끼리는 절대 필요 없음 그자체이니깐요.

 

 

 

 

 

지금까지 침묵만 지키고 있는, 성령과 성경에만 의존하는 “친목활동으로도 유명한 개신교 아니겠습니까.”

서로 묻고 위로하다가 같이 지옥에 가는 광경이 될거라는 사실을 빨리 파악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개신교가 “성경 성경. 오직 성경”하여,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ㅡ 마태오 7장21절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였고요.

고해성사도 무시하지 않았고요.

 

 

 

 

 

한편....아직도...

 

너무 화기애애한 개신교의 모습들....

그럴때가 아닌데....

 

 

"대죄"를 못없앤 개신교인들이 한둘이 아니란 사실은 누구나 다 알정도로,

한국이 문란한때가 전혀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최근이고요.

 

 

 

아니라고 부정해도... 천주교가 이겼고....

개신교가 성경대로 안하는 불법을 일삼는 자였으며...

 

대죄는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법칙대로 해야 맞는 거거든요.

 

자꾸 같은 개신교인들에게 물어보면 안됩니다.

그들은 서로 위로 해줄거거든요. 믿지 말라고 하고요.

 

신경만 안쓰면 행복할 거라고 말이죠.

 

 

그런데 과연 지옥이란 끔찍한 장소가,

남의 말을 들어서 판단해야 할만큼

 

손쉽게 탈출할 수 있단 말입니까?

 

게다가, 사람들의 본성은,

남들은 자신을 그렇게 신경써 주지 않다는 사실은

 

모두가 다 압니다.

 

 

 

그러면 자신이 정신을 차리고,

대죄를 가진 자만 지옥에 가는 “진짜 현실”에 직접 부딪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대죄를 가지고 있어도...

한국에는 문란한 때가 분명히 있어도...

 

그게 최근이어도...

희희락락하는 개신교인들의 모습을 보면.."

 

 

 

행복하게 죽으며, 사람들 속에서 눈감았다가

눈떳을때가 끔찍합니다.

 

 

 

 

 

감았다가, 죽음을 맞이한후, 다시

눈뜰때를 대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옥에서도 서로

“그때 왜그랬어 왜그랬어” 하며

 

말다툼하며 싸울 작정은 아니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