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용준형 공개한 지 1년도 안 됐는데…결혼까지 직행하나

쓰니2024.07.08
조회156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현아가 연인 용준형을 공개한 지 1년도 안 돼 결혼설이 불거졌다.


8일 현아와 용준형이 오는 10월 11일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서울 성북구 소재 삼청각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린다는 구체적인 내용이 후속 보도됐다.

그러나 현아, 용준형의 각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해 정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오히려 용준형의 소속사 측은 MC몽이 설립한 회사 내 레이블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현아는 지난 1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용준형과 데이트 중에 찍은 사진을 직접 게시하며 직접 열애를 공개했다. 용준형 역시 현아와 같은 사진으로 달달함을 과시했다.

이후 현아는 자신의 연애에 대해 "공개됐다"고 푸념했지만, 용준형과의 관계는 직접 밝혀 보는 이들을 당황케 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앞서 현아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던과 열애했으며, 2018년 불거진 열애설로 밝혀진 바 있다. 2022년 2월에는 던에게 받은 프러포즈 링을 공개하며, 결혼을 예고했지만 2022년 11월 돌연 결별을 발표했다.

2024년 7월 용준형과의 결혼설이 나온 현아가 이번에는 무탈하게 결혼까지 직행할지 그의 발언에 많이 시선이 쏠려있다.

 (사진=현아, 용준형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