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연기의 신'이 나온다는 드라마

ㅇㅇ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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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X김명민의 연기 파티 예상되는 <유어 아너>




아들의 살인을 은폐하는 판사 

vs 

아들의 살인범을 쫓는 범죄 조직 보스.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




처음에 ‘유어 아너’ 라길래 먼 내용일지 감이 안왔는데 

‘유어 아너’ = ‘Your honor’ = ‘존경하는 재판장님’ 이더라..











 

 


손현주 이전 작품들, 우리가 알던 이미지

= 바르고, 정의로운 이미지






 



손현주(송판호 역)

존경받는 판사지만 아들을 지키기 위해 사건을 은폐시키려함

















 

 


 




김명민 이전 작품들 이미지

= 냉철하고 지적인 이미지, 진정성 있는 역할





 

 



김명민 (김강헌 역)

아들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범죄조직 보스










두 배우 다 새로운 느낌의 배역이라 연기 변신 제대로일 듯

투 탑 주연 연기 파티 너무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