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는 아들을 남편처럼 여김
같이 살아도 매일 카톡함
아들은 그런 엄마를 놓지못함
가족 모두 홀시어머니 성격 이기지못함
남자랑 아무리 잘맞고 괜찮아도 불구덩이인가요?
Best그냥 쓰니가 첩으로 들어 가는거에요...그렇게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우실거에요
Best네 불구덩이 입니다. 예전 영화 올가미 라고 있는데 한번 보세요 결혼 해서도 주구장창 연락 할꺼고 연락만 하면 오히려 다행인데 질투까지 느낍니다. 절대 원만한 결혼 생활 할수가 없어요
Best이혼녀가 꿈이라면야..,
Best나는 그렇게 이혼녀가 되었다............................... (경험자) 시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시누들이 시엄마가 되어있더라... 그냥 시엄마 4명임..
근데 이런 거 볼때마다 아이러니한게 아들낳을때까지 자식낳으면서까지 소위 "대를 잇는"것에 집착한 흔적이 누나셋막내아들인데... 아이러니하게도 그게 다음 대에 와서는 "대를 잇기에"(=여자와 결혼하기에) 가장 불리한 조건이 되었다는 거...
꼭 홀시어머니 누나셋이 문제가 아니라요, 시어머니의 저런 성격이 더 문제인 거에요. 달랑 시누이 한명 뿐인 시댁이라도 그 시누이가 쏘시오 나르시시스트 성향의 사람이면 진짜 감당이 안됩니다. 암튼 벌써부터 쎄한 느낌이 들고, 님이 그걸 이겨먹을 만큼 강한 기질이 아니라면 이쯤해서 그만 놓으시길요.
우리집이랑 가족사항이 같아서 모른척 할 수 없어 지나간 글에 댓글답니다. 저는 딸 셋 중 막내구요. 우리집은 본문처럼 엄마가 동생(아들)에게 집착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엄마가 옛날사람이다 보니 아들에게 의지는 좀 하는 편입니다. 누나들 전부 동생한테 관심x, 터치x 하지만 저는 주기적으로 동생에게 말합니다. “여자 한명 인생 망치지 말고 혼자 살아라”구요. 저 조건이면 서로 비혼 전제로 교제하는거 아니라면 무조건 헤어지는게 맞아요! 제발 제 말 들으세요 나중에 울고불고 이혼하려합니다 판에 글쓰지말고
생각만해도 고통스러운데 왜 굳이..
지옥행 시작입니다 아무리 남자가 좋아도 순간입니다 영원한사랑은 없죠~~
천년종년으로 살아보시려구?
이건 안봐도 불구덩이 확정
뭘 물어
네..저 남자만 보고 결혼했는데 홀시어머니땨문에 정신병 걸리기 일보직전입니다 과거의 제 눈을 찌르고 싶네요
누나들은 모르겠고 저희남편은 외동입니다 시엄마랑 매일 문자합니다 저도 처음에 무슨 문자를 이렇게 자주하나 했는데 신경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