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남자입니다 옛날에 네이트 회원가입 했던 것 같고 글은 한번도 쓴적도 딱히 본 적도 없어서 가장 업데이트가 많이 되는 것 같은 채널에 글 써요 저는 빅5 라고 불리는 병원 중 한곳 중환자실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솔직히 많이 힘들지만 나름 3교대도 몸에 맞고 잘 적응해서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대학동기 중에 같이 간호학 전공했는데 지방대병원에서 1년도 안있다가 국내 저가항공 승무원으로 취업한 친구가 있어요 오랜만에 만나면 항상 힘들겠다, 불쌍하다, 그렇게 뼈빠지게 일한 거 치고 박봉이다, 오래 일할데가 안된다.. 어찌보면 크게 틀린 말은 아니죠 ㅋㅋ 근데 굳이 기운빠지는 소리를 해야되나 싶어요 또 자기는 토익 950점에 영어도 유창하고 (저는 더 높아요;; 그래도 가만히 있어요) 해외 각국 다니고 시야도 넓어졌다면서 제복 자랑에.. 간호사는 우물 안 개구리다..연봉 자랑도 하는데 조금 과장이 있는 것 같구요 뭔가 항상 승무원이 간호사보다 훨씬 낫다며 불쌍한 취급하는데 자존감이 떨어지네요ㅠㅠ 대학때부터 학점이 저보다 많이 낮았는데 그걸로 혼자 열등감가졌는지 계속 거짓말하고 ;; 여러면에서 봤을때 무슨직업이 더 낫다고 보세요??823
승무원 친구가 자꾸 까내리는데 어이없어요
옛날에 네이트 회원가입 했던 것 같고 글은 한번도 쓴적도 딱히 본 적도 없어서 가장 업데이트가 많이 되는 것 같은 채널에 글 써요
저는 빅5 라고 불리는 병원 중 한곳 중환자실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솔직히 많이 힘들지만 나름 3교대도 몸에 맞고 잘 적응해서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대학동기 중에 같이 간호학 전공했는데 지방대병원에서 1년도 안있다가 국내 저가항공 승무원으로 취업한 친구가 있어요
오랜만에 만나면 항상 힘들겠다, 불쌍하다, 그렇게 뼈빠지게 일한 거 치고 박봉이다, 오래 일할데가 안된다..
어찌보면 크게 틀린 말은 아니죠 ㅋㅋ
근데 굳이 기운빠지는 소리를 해야되나 싶어요
또 자기는 토익 950점에 영어도 유창하고 (저는 더 높아요;; 그래도 가만히 있어요)
해외 각국 다니고 시야도 넓어졌다면서 제복 자랑에.. 간호사는 우물 안 개구리다..연봉 자랑도 하는데 조금 과장이 있는 것 같구요
뭔가 항상 승무원이 간호사보다 훨씬 낫다며 불쌍한 취급하는데
자존감이 떨어지네요ㅠㅠ
대학때부터 학점이 저보다 많이 낮았는데 그걸로 혼자 열등감가졌는지 계속 거짓말하고 ;;
여러면에서 봤을때 무슨직업이 더 낫다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