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왼쪽), 용준형.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현아, 용준형이 10월 결혼을 인정했다.현아의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현아, 용준형은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예식을 진행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올해 초 SNS를 통해 직접 열애를 발표한 두 사람은 공개 열애 1년도 채 되지 않아 부부가 된다.현아 측은 "현아는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밝혔다.이어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티스트로서, 한 사람으로서, 커다란 결심을 한 현아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두 사람은 올해 초 SNS에 손깍지 사진을 올리고 열애를 직접 알렸다. 용준형은 열애를 발표하며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 받으면서 잘지내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줬으면 좋겠다"라고 했다.현아는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용준형과 '커플 투샷'을 공개하며 "난 이걸 보면 힘난다. 너무 좋다"라며 "난 내가 일하는 것에 있어 용기를 주는 사람을 만나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밝혔다.두 사람은 과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은 사이이기도 하다. 용준형이 현아의 솔로 가수 데뷔곡인 '체인지'의 피처링을 맡아 힘을 보탰고, '버블 팝' 수록곡 '어 비터 데이'를 작업하기도 했다.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
현아용준형, 10월 11일 결혼 "힘든 순간 위안, 아티스트로 큰 결심"[전문]
▲ 현아(왼쪽), 용준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현아, 용준형이 10월 결혼을 인정했다.
현아의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현아, 용준형은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예식을 진행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올해 초 SNS를 통해 직접 열애를 발표한 두 사람은 공개 열애 1년도 채 되지 않아 부부가 된다.
현아 측은 "현아는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티스트로서, 한 사람으로서, 커다란 결심을 한 현아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SNS에 손깍지 사진을 올리고 열애를 직접 알렸다. 용준형은 열애를 발표하며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 받으면서 잘지내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줬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현아는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용준형과 '커플 투샷'을 공개하며 "난 이걸 보면 힘난다. 너무 좋다"라며 "난 내가 일하는 것에 있어 용기를 주는 사람을 만나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과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은 사이이기도 하다. 용준형이 현아의 솔로 가수 데뷔곡인 '체인지'의 피처링을 맡아 힘을 보탰고, '버블 팝' 수록곡 '어 비터 데이'를 작업하기도 했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