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아빠 경계성지능장애같다구..
그럼 뭐해요..자기는 전혀 인정안하는데..
정신병원에 넣는것도 생각햇지만..
그냥 제가 연끊으면 되는데
구지 정신병원까지 넣는건 아니지않나 싶기도하고
솔직히 정신병원 돈 내는것도 아깝구요..
이미 다른가족들에게도 경제적으로 손 벌릴땐 다 벌렷어요
친할머니할아버지네 돈 아마 수억은 다 해먹엇고,
작은아빠,고모,친척들 다 돈 해먹고
그런생활10년하다가 다들 등 돌리니
산재사고 생겨서 다시 죽는줄알고, 맘 약해지시고..
이제 좀 살만하니까 다시 자기버릇 못고치는거구요,
제 걱정은.. 전 솔직히 호적파(?)버리고
잠수타고, 그냥 모르고살고싶어요.
근데 그럴수가없어요 아직 할머니할아버지도 살아계시고
아직도 제가 덜 당했나봐요, 그냥 그렇게는 못하겠고
그렇다고 붙잡고 아무리 말해서 고쳐질사람도 아니고,
오죽햇음 아빠가 구치소들어가잇는게 맘편햇다는 생각을 할정도로..
너무 죄송하지만 다쳣을때 장애가 남게되면 불구로 사시느니
돌아가시는게 슬프지만 낫지않을까 생각할정도로요..
근데 장애는 많이 안남앗지만(높은데서 떨어지셧어요ㅠ)
, 어디가서 제대로 막일도 할수없는상태이고,
그냥 지금은 돈 받은걸로 이리저리 써대는거같은데
그걸 막을방도도 없고.. 언젠간 진짜 그냥 암것도없이
저희가 책임져야되는상황이 오면 ..어째야되죠..
가끔 다른분들 답도없는가족들 많이있잖아요..
그분들은 어찌하셧을까요..
그땐 진정한 해결책은 그냥 연을 끊는걸까요?
왜 그런거있잖아요
그냥 전화안오면 좋겟는데
전화와서 엮이기 싫어서 전화안받으면 부재중 그 자체가
하루종일찝찝해서,
전화 빨리 해버리고 결국 대화하다가
열받고 하루 망치고 마는...
버려버리고싶은데 버릴수도없고
언젠간 나에게 올 커다란 짐이 점점 더 커져만 가는걸
보고있는 상황인데
진짜답없는 아빠는, 어째야되나요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중학교때 이혼하시고
양육권은 아빠가 가지고계셨지만 정신적양육은
엄마가 해주셧어요.
재워주고 먹여주고 입혀주는건 아빠가 부족함없이 해주셨지만
정신적으로 피폐한 가정환경이였어요.
외박에 술주정에 여자문제,도박..에..(폭력은 없엇지만요..)
있는재산 다 말아먹고 월세로 살게되니
집을 나오고싶어서 일찍 결혼했고
지금은 아이도 출산했고, 잘 살고있으며
제 여동생도 결혼도 하고 잘살고있습니다.(?)
근데 아빠 나이 이제 거의 65세가 다 되어가시는데
변변한 일자리 없이, 아직도 이팔청춘마냥 철없이 지내세요
50대때 겨우2천만원정도에 카드사기(?) 암튼 그런걸로
구치소도 6갤정도 다녀오시고, 신용불량자에,
2천만원 잇어도 신불은 안 풀고 그대로 두면서
제명의 폰 쓰고있는마당이구요
구치소 가기전에도 이미 카드연체가
심햇어서, 제 신용카드쓰다가 6백만원 넘게 빚생겨서
제가 대신 상환하고, 그 이후로는
금전적인 거래는 일체 안하고잇엇어요
빌려달라고해도 모르는척햇구요
그러다 작년 건설현장에서 큰사고를 당하셔서
산재+근재 처리로 1년정도 병원생활하시고
현재 직업훈련 이런거 하면서 지원금 받고계시는데
이것도 학원수강생들이 갑질한다는둥
실습 나간곳이 텃세를 부린다는둥
결론적으로 경고먹고 .. 짤리고 진짜 답도없어요..
산재근재처리하다보니 몫돈이 뭐
대충2천씩 나온거같더라구요.
그럼 신용불량자부터 풀엇어야하는데
그런행동 하나도없이
거의 4천돈인데 아무런말도 안해주고
자기 다쳐서 병원에잇을땐 이거저거 다 도움요청하더니
(금전적인건 도움 안 줫어요,이미 많이경험햇어서....)
딱 돈받으니까 , 조용한거죠.
제가 몫돈받은거 얘기하면서
몫돈으로 그냥 전세금 해서 월세탈출 하라니까,
아무연락도 안하고
노래방 술집 도박 등으로 쓰기바쁘더라구요.
자기는 나중에 너희한테 짐 안될거라면서 신경꺼라 이거죠..
내몸값이래요...ㅡㅡ
주변사람들도 다 하나같이 아빠와 비슷한사람들 뿐이고
멀쩡한사람은 다들 아빠 인성알고 떨어져나갓겟죠..
제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아빠 경계성지능장애같다구..
그럼 뭐해요..자기는 전혀 인정안하는데..
정신병원에 넣는것도 생각햇지만..
그냥 제가 연끊으면 되는데
구지 정신병원까지 넣는건 아니지않나 싶기도하고
솔직히 정신병원 돈 내는것도 아깝구요..
이미 다른가족들에게도 경제적으로 손 벌릴땐 다 벌렷어요
친할머니할아버지네 돈 아마 수억은 다 해먹엇고,
작은아빠,고모,친척들 다 돈 해먹고
그런생활10년하다가 다들 등 돌리니
산재사고 생겨서 다시 죽는줄알고, 맘 약해지시고..
이제 좀 살만하니까 다시 자기버릇 못고치는거구요,
제 걱정은.. 전 솔직히 호적파(?)버리고
잠수타고, 그냥 모르고살고싶어요.
근데 그럴수가없어요 아직 할머니할아버지도 살아계시고
아직도 제가 덜 당했나봐요, 그냥 그렇게는 못하겠고
그렇다고 붙잡고 아무리 말해서 고쳐질사람도 아니고,
오죽햇음 아빠가 구치소들어가잇는게 맘편햇다는 생각을 할정도로..
너무 죄송하지만 다쳣을때 장애가 남게되면 불구로 사시느니
돌아가시는게 슬프지만 낫지않을까 생각할정도로요..
근데 장애는 많이 안남앗지만(높은데서 떨어지셧어요ㅠ)
, 어디가서 제대로 막일도 할수없는상태이고,
그냥 지금은 돈 받은걸로 이리저리 써대는거같은데
그걸 막을방도도 없고.. 언젠간 진짜 그냥 암것도없이
저희가 책임져야되는상황이 오면 ..어째야되죠..
가끔 다른분들 답도없는가족들 많이있잖아요..
그분들은 어찌하셧을까요..
그땐 진정한 해결책은 그냥 연을 끊는걸까요?
왜 그런거있잖아요
그냥 전화안오면 좋겟는데
전화와서 엮이기 싫어서 전화안받으면 부재중 그 자체가
하루종일찝찝해서,
전화 빨리 해버리고 결국 대화하다가
열받고 하루 망치고 마는...
버려버리고싶은데 버릴수도없고
언젠간 나에게 올 커다란 짐이 점점 더 커져만 가는걸
보고있는 상황인데
결국 제가 버리지못하면..그냥 커지는걸..
바라만 봐야되는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