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서 작게 애견 동반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 입니다.어디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여기다 적어 봅니다.지난 6월 말에 사고가 있었습니다.저희 매장은 실내 실외 다 애견 동반이 가능한 카페인데요. 그날 시츄 한마리랑 가족분들이 오셨습니다.그분들에게 이쪽 실내 카페랑 실외 편안하신데 앉으시면 된다 안내 해 드리고저는 다시 계산대에서 주문을 기다리는데 그 시간이 아마 1분도 안됐을거에요. 견주 가족분 들이 주차장 쪽으로 나오시 길래 무슨일인가 봤더니 시츄 가 주차장으로 쪽으로 나와 있더라구요 그걸 본 저희 상주견은 놀자고 쫒아가는 상황이고.시츄는 그거에 보고 또 기겁해서 도로쪽으로 더 뛰는 상황 그래서 저희 상주견 한테는 들어가라고 소리친뒤 어떻게든 도로 중간에서 수습을 하려 하는데 시추 견주분이 이름을 크게 부르더니 아니 그때부터 더 미치듯이 뛰는 겁니다.그 작은 시츄가 그리 빠른지 처음 알았습니다 보이지도 않더군요.시츄 가족분들이랑 어떻게든 잡으려고 진자 최선을 다해 뛰었습니다.다행이 맞은편 차를 타고 오던 젊은 커플분들이 갓길에 차를 세우고 시츄를 잡아주셔서 큰 사고는 모면 했어요. 시츄 눈을 보니 충혈이 되었더라구요.저도 저희 매장에서 일어난 사고인지라 마음이 안좋아 명함을 주면서 일단 병원가서 진료하라고 했는데 필요 없다 하시더라구요.그리고 저도 그날 일 떄문에 일에 집중이 안돼서 매장을 일찍 마감했습니다.저녁쯤 되니 전화가 오더군요. 받으니 아까 시츄 가족 어머니 이신데 자기는 이 일을 그냥 못넘어 가겠다고 하시더라구요일단 죄송하다 하고 그 상황을 설명 하려 하는데 대성통곡 을 하시는 겁니다.지금 자기가 너무 가슴이 아프고 힘든데 잘잘못 따지려고 하냐고. 너무 대성통곡 을 하시길래 일단 아이 치료에 집중하시고 난중에 좀 안정 되시면 그때 다시 전화하자고 했습니다.그리고 바로 매장 정보에 저희 카페는 오픈형 이기 떄문에 예민하신 아이면 저한테 말 해주시거나 다른 매장을 추천드린다고 공지를 올렸습니다. 다음날 병원 진다서랑 이것 저것 저한테 보내시더군요.다시 전화를 걸어 아이 상태를 묻고 어떤 상태인지 알려 달라 했더니 눈이 충혈되고 발바닥 이 까졌으며 폐쪽에 피가 고였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저희 매장을 인터넷으로 봤는데 그 공지를 봤으면 안갔을 거라고 하더군요.<이건 자기가 인정하는거 아닌가요??.>그날도 울먹 울먹 거리 시길래 일단 더 큰 사고 안난게 어디냐며 제가 위로까지 했습니다.그리고 도의적 책임은 질테니 아이 치료를 먼저 하시라 했구요.
다다음날문자로 진단서 를 보내시길래 저도 어느정도 안정 되신거 같아 제 상황과 의견을 말하려 하니.자꾸 펜스 이야기를 하시는겁니다. 우리 아이가 어디가서 이런적이 없다. 이런적 이 처음이다. 무료 변호사에 물어보니 당신 내 매장 책임이다 라고 말 하더군요.아 순간 짜증이 확 올라 왜 자꾸 펜스 이야기를 하시냐 들어 가실때 펜스가 있는지 없는지 보시지 않았냐.왜 자꾸 저희 매장 100% 책임인 양 말을 하냐.말을 하다보니 저도 그동안 쌓인게 많아 억양이 높아 지더라구요.그리 귀중한 아이면 조금더 신경을 쓰시던지 아니면 저에게 말을 해줬으면 조취를 취해 드렸을 겁니다.cctv 를 보니 1분도 안돼는 시간에 벌어진 일을 왜 자꾸 펜스 타령만 하는지 화가 나더라구요.결제도 아무것도 안된 상태 였습니다.그렇게 전화로 실랑이가 벌어지던 중 손님이 와 전화를 끊게 되었습니다. 일단 보험 접수를 하긴 했는데 이게 저희 매장 100% 잘못인가요? 제 딴에는 도의적 책임을 가지고 해결하려 했는데 상대방 에서 나오는 입장이 너무 불쾌합니다.그 흔한 사장님도 많이 놀라셨죠 라는 말이 어려울까요?저도 그 동안 맘고생 많이 하고 그 아주머니 말도 다 듣어주고 위로까지 했는데...하.....제가 처음부터 인면수심 을 가지고 했더라면 그 아이를 구조하려 뛰고 명함을 줄 이유도 없을겁니다.자영업 자로서 손님들의 후기에 예민해 조용히 처리하려 했는데 생각할수록 분해서 잠도 안오네요.진자 너무 속이 상해 여기다 하소연 좀 해봅니다..
애견 동반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 입니다.
견주 가족분 들이 주차장 쪽으로 나오시 길래 무슨일인가 봤더니 시츄 가 주차장으로 쪽으로 나와 있더라구요 그걸 본 저희 상주견은 놀자고 쫒아가는 상황이고.시츄는 그거에 보고 또 기겁해서 도로쪽으로 더 뛰는 상황 그래서 저희 상주견 한테는 들어가라고 소리친뒤 어떻게든 도로 중간에서 수습을 하려 하는데 시추 견주분이 이름을 크게 부르더니 아니 그때부터 더 미치듯이 뛰는 겁니다.그 작은 시츄가 그리 빠른지 처음 알았습니다 보이지도 않더군요.시츄 가족분들이랑 어떻게든 잡으려고 진자 최선을 다해 뛰었습니다.다행이 맞은편 차를 타고 오던 젊은 커플분들이 갓길에 차를 세우고 시츄를 잡아주셔서 큰 사고는 모면 했어요. 시츄 눈을 보니 충혈이 되었더라구요.저도 저희 매장에서 일어난 사고인지라 마음이 안좋아 명함을 주면서 일단 병원가서 진료하라고 했는데 필요 없다 하시더라구요.그리고 저도 그날 일 떄문에 일에 집중이 안돼서 매장을 일찍 마감했습니다.저녁쯤 되니 전화가 오더군요. 받으니 아까 시츄 가족 어머니 이신데 자기는 이 일을 그냥 못넘어 가겠다고 하시더라구요일단 죄송하다 하고 그 상황을 설명 하려 하는데 대성통곡 을 하시는 겁니다.지금 자기가 너무 가슴이 아프고 힘든데 잘잘못 따지려고 하냐고. 너무 대성통곡 을 하시길래 일단 아이 치료에 집중하시고 난중에 좀 안정 되시면 그때 다시 전화하자고 했습니다.그리고 바로 매장 정보에 저희 카페는 오픈형 이기 떄문에 예민하신 아이면 저한테 말 해주시거나 다른 매장을 추천드린다고 공지를 올렸습니다.
다음날 병원 진다서랑 이것 저것 저한테 보내시더군요.다시 전화를 걸어 아이 상태를 묻고 어떤 상태인지 알려 달라 했더니 눈이 충혈되고 발바닥 이 까졌으며 폐쪽에 피가 고였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저희 매장을 인터넷으로 봤는데 그 공지를 봤으면 안갔을 거라고 하더군요.<이건 자기가 인정하는거 아닌가요??.>그날도 울먹 울먹 거리 시길래 일단 더 큰 사고 안난게 어디냐며 제가 위로까지 했습니다.그리고 도의적 책임은 질테니 아이 치료를 먼저 하시라 했구요.
다다음날문자로 진단서 를 보내시길래 저도 어느정도 안정 되신거 같아 제 상황과 의견을 말하려 하니.자꾸 펜스 이야기를 하시는겁니다. 우리 아이가 어디가서 이런적이 없다. 이런적 이 처음이다. 무료 변호사에 물어보니 당신 내 매장 책임이다 라고 말 하더군요.아 순간 짜증이 확 올라 왜 자꾸 펜스 이야기를 하시냐 들어 가실때 펜스가 있는지 없는지 보시지 않았냐.왜 자꾸 저희 매장 100% 책임인 양 말을 하냐.말을 하다보니 저도 그동안 쌓인게 많아 억양이 높아 지더라구요.그리 귀중한 아이면 조금더 신경을 쓰시던지 아니면 저에게 말을 해줬으면 조취를 취해 드렸을 겁니다.cctv 를 보니 1분도 안돼는 시간에 벌어진 일을 왜 자꾸 펜스 타령만 하는지 화가 나더라구요.결제도 아무것도 안된 상태 였습니다.그렇게 전화로 실랑이가 벌어지던 중 손님이 와 전화를 끊게 되었습니다.
일단 보험 접수를 하긴 했는데 이게 저희 매장 100% 잘못인가요?
제 딴에는 도의적 책임을 가지고 해결하려 했는데 상대방 에서 나오는 입장이 너무 불쾌합니다.그 흔한 사장님도 많이 놀라셨죠 라는 말이 어려울까요?저도 그 동안 맘고생 많이 하고 그 아주머니 말도 다 듣어주고 위로까지 했는데...하.....제가 처음부터 인면수심 을 가지고 했더라면 그 아이를 구조하려 뛰고 명함을 줄 이유도 없을겁니다.자영업 자로서 손님들의 후기에 예민해 조용히 처리하려 했는데 생각할수록 분해서 잠도 안오네요.진자 너무 속이 상해 여기다 하소연 좀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