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2살이구 남친은 38살입니다.저는 몇 번 연애 했지만 저 사람은 안 믿음직해서 관계는 안하다가 이 남자는 뭔가 믿음직스럽고 분위기에 또 넘어가서 처음으로 이 남자랑은 끝까지 진도를 다 뺐어요..사귄지 3개월만에..ㅠㅠ 지금 생각해보니 후회되고..남친이 태도가 변할까봐 무서워요남친은 착하지만 좀 꼰대에 하나하나 사도 아끼는걸 좋아해서 좀 짠돌이이기도 해서 받은 선물도 없고 빕스 아웃백?이런데도 가본적 없었어요..그래도 그냥 말이나 애정표현? 잘 챙겨주고.. 믿음직해서 했는데 계속 불안해해도 되는걸까요?
일찍 진도 다 빼서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