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핀다기보단 피기 싫은쪽에 가까운듯 외할아버지가 나 살아있었을때도 ㄹㅇ 엄청 골초였다는데 그 영향때문인진 몰라도 폐암으로 돌아가셔서 유전 영향+외할아버지가 담배 영향으로 돌아가셔서 난 절대 피기 싫음 스트레스 받을때 담배 피면 좋나? 라는 생각이 솔직히 안 들면 거짓말인데 그래도 시도는 평생 안 할 거임 물론 골초여도 폐암 안 걸리고 잘 사는 사람도 많음 근데 난 영향이 없진 않은거 같아서 안 피려고
담배 주변인이 돌아가셔서 못 피는 사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