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귀욤님~

春心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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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고 눅눅하지만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 고마운 하루였어~
귀요미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을까?
사실 귀욤님은 이름과는 조금 다르게 우아한 경쾌미가 있는 사람이야~
물론 내 개인적 느낌이지만...발랄한듯 점잖은듯...
오랜 시간 보지 못했네..
나는 귀욤님이 보고 싶을때 듣는 노래가 있어~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창백하고 조금은 외롭게 보이는한 소년이 떠올라~마음에 큰 꿈을 품은 귀엽고도 어린 한 소년,,
내 상상속에 사는 소년이지만 말야~내 마음엔 이 소년이 살고 있지..
귀욤님~잘 자요

https://youtu.be/bQzv8He-UqM?si=IrDaE-Ae6PqFy8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