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너넨 너네만 경험한 독특한 썰

ㅇㅇ2024.07.09
조회6,388

있어? 못 잊을 경험이던 너무 기이했던 경헌이던 아무꺼나 상관 없어 난 좀 사소한건데 피시방에서 컴퓨터 이용하려고 번호표 뽑았는데 카드번호가 내가 태어난 년도고 그거 뽑은 시각이 내가 태어난 생일인거..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해서 사진으로 따로 저장도 해놨던거 같은데 갤러리 찾아봐야겠다 너네도 풀고 가줘

서치
뷰티 틴트 화장 지잡대 명문대 가슴 다이어트

댓글 11

ㅇㅇ오래 전

Best밑에 댓글 다 약간 이해불가인데…특이한 경험이 아니라 일어나면 안되는 경험아님..?

ㅇㅇ오래 전

있긴한데 남사스러워서 공개하기가 ..

ㅇㅇ오래 전

몇년전에 홍수나고 물 빠지니까 민물고기 큰 것들이 길바닥에 펄떡이고 간이화장실과 안내표가 강에 빠지거나 언덕 너머로 날아가 있는 거 봤어

ㅇㅇ오래 전

이거 주제에 맞고 독특한건지 모르겠는데ㅋㅋㅋ 유튜브에서만 보던 길거리 싸움을 직접 목격함 고딩때 학교등교하면서 어떤 아재둘이서 야 이 새끼야하면서 서로 밀치면서 싸우드라 차에서 내려서 싸운거보면 아마 차문제 때문일듯...?

ㅇㅇ오래 전

맨날 죽고싶다고 징징거리는 애가있었는데 나도 그런소리 들음 처지니까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죽고싶다 어떻게죽어야 안아플까 ㅇㅈㄹ 해가지고 걍 죽으라고 편하게 죽어 라고했는데 그담주에 부고 문자옴 근데 구라였음 개같은거

ㅇㅇ오래 전

이 친구는 저번부터 제목쓰는게 왜이러냐

ㅇㅇ오래 전

일본산지 오래됐는데 그냥 코로나도있고 경제적인문제로 한국을 잘안갔었음 할머니는 편찮으셔서 요양원에 계셨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갑자기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한국가서 면회신청하고 할머니 보고 일본으로 돌아갔는데 그 다다음주에 할머니 돌아가셨음 아마 그때 한국안갔었으면 평생 후회했었을거같음

ㅇㅇ오래 전

밤에 엘레베이터 타려고 앞으로 갔는데 층이 4에서 멈춰있는거임 섬뜩해서 그냥 혹시나 해서 옆아파트고 가봤는데 층이 4에서 똑같이 멈춰있었음 그래서 엄마보도 내려와달라고 함

ㅇㅇ오래 전

수업중에 방구 몰래꼈는데 냄새 장난 아닌거 근데 내 뒷자리애가 범인으로 지목되고 욕 ㅈㄴ 먹은거걔가 울고불고 아니라고 그랬는데 안통했음 나도 그떄가서 사실 나라고 할수없어서 같이 썩은표정지음

ㅇㅇ오래 전

밑에 댓글 다 약간 이해불가인데…특이한 경험이 아니라 일어나면 안되는 경험아님..?

ㅇㅇ오래 전

엄마랑 싸웠을때 화 못참고 개팬거 ㅇㅇ 지금 돌이키면 속시원함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