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진 진짜 미친듯

ㅇㅇ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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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17년 동안 매일, 매번 최선을 다할 수 있어요?

진: 방탄소년단은 아미를 되게 좋아하니까요. 좋아하는 사람 한테는 최선을 다하는 게 당연하잖아요. 누구나 누군가를 좋 아했던 마음을 떠올려보면 그 상대한테 진짜 최선을 다하잖아 요. 저희도 그런 거예요. 당연한 거 아닌가요?



진짜 사랑이네요.(웃음) 진 씨가 데뷔 10주년 편지에 쓴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는데 방탄소년단과 아 미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라는 말이 떠 오르기도 하고요.

진: 만약 먼 미래에 아미분들이 저희를 떠나게 되시더라도 저희는 평생 아미분들을 떠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제가
'집'이라고 표현했던 것처럼 저희한테 아미는 너무 안정된 곳이이에요. 아미분들에게 '저는 항상 최선을 다할 테니까 아미분들 제발 저희와 오래도록 함께 있어주세요.' 하는 부 탁과 동시에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 었어요.

방탄의 아미사랑은 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