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들어주고 안아줘 ...

키다리아저씨2024.07.10
조회58




















 
 
지금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이
너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그저 들어줘. 
 
아픈 사람에게
가장 잔인한 것이
판단하는 잣대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눈을 마주한 채 귀 기울여
들어주고 위로해줘. 
 
힘내, 라는 말보다
힘들었지? 라며 꽉 안아줘. 
 
타인의 아픔을
나약으로 정의한 채
그 정도로 힘들어하냐는 어투로
그 사람의 힘듦을 내려다보지 말아줘
 
그저 들어줘.
아픈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건
그 어떤 충고도 위로도 아니야. 
 
그저 들어주고
따스한 온도로 안아주는 거
단지 그게 필요한 것뿐이야. 
 



그저 들어주고 안아줘 ,
김지훈, '참 소중한 너라서'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좋은말은 인생을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