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의 시어머니가 치매 끼가 있고 거동이 불편하세요.
한번 쓰러지셔서 한쪽다리를 못쓰세요.
일어나고 눕고 앉고 다 손길이 필요하세요.
당연히 화장실도 혼자 못가시는데 하루종일 앉아서 사람을 들들 볶나봐요.
시누이는 결혼할때 외아들이라고 서울 아파트 40평대 받고 나중에 같이 사는 조건으로 몸만 들어 가고 혼수도 다 시댁에서 통장이랑 카드 받아서 했어요.
홀시모입니다.
결혼하고 8년만에 시어머니 쓰러지시고 나서 치매왔고요.
사돈어르신이 그때 합가하자고 해서 지금 합가중이에요.
요양병원 보내면 죽을거라고 그럼 집 차 그동안 생활비 준거 다 내놓라고 해서 말도 못하고 같이 살고 있어요.
낮에는 간병인 쓰다가 사돈 어르신 성정에 못이겨 바꾸고 나가고 이제 안구해 진데요.
남편이 지 동생이라면 껌뻑죽어요.
그런데 어제 저더러 다음주에 방학하면 애둘 데리고 거기서 2주일간 사돈 어른을 보살피래요.
지동생 부부는 너무 힘들어서 필리핀 2주살이 가족이 다녀온다네요
지는 돈벌고 회사 다녀야 하니 못간답니다.
우울증으로 지동생 잡겠다고 꺼이꺼이 울어요.
못하고 안한다고 했더니 저더러 사람도 아니래요.
지동생 안쓰럽고 불쌍 하다고 ㅎㅎㅎㅎ
제 퇴사 사유는 둘째낳고 허리 아작 나서 복직 못했고 친정엄마가 오셔서 도와주신덕에 2년 지나서 좀 사람 같아 진거에요.
아직도 무거운거 못들고 애들도 저한테는 막 뛰오르거나 몸통박치기 못해요.
이혼 하자고 했더니 주댕이 나와서 저더러 사람도 아니라는 카톡만 옵니다.
사람을 쓰든 입원을 시키든 하라 했더니 사람은 소문 나서 구해지지도 않고 입원하면 돈다 토해내라고 했다네요.
알아서 하라고 했어요
니가 가던지 시어머니 보내라고 했고 욕도 참 많이 했는데 분이 안풀려요.
링크 보내게 댓글 주세요
감사합니다.
시누이의 시어머니를 돌보란 ㄴㅍ
시누이의 시어머니가 치매 끼가 있고 거동이 불편하세요.
한번 쓰러지셔서 한쪽다리를 못쓰세요.
일어나고 눕고 앉고 다 손길이 필요하세요.
당연히 화장실도 혼자 못가시는데 하루종일 앉아서 사람을 들들 볶나봐요.
시누이는 결혼할때 외아들이라고 서울 아파트 40평대 받고 나중에 같이 사는 조건으로 몸만 들어 가고 혼수도 다 시댁에서 통장이랑 카드 받아서 했어요.
홀시모입니다.
결혼하고 8년만에 시어머니 쓰러지시고 나서 치매왔고요.
사돈어르신이 그때 합가하자고 해서 지금 합가중이에요.
요양병원 보내면 죽을거라고 그럼 집 차 그동안 생활비 준거 다 내놓라고 해서 말도 못하고 같이 살고 있어요.
낮에는 간병인 쓰다가 사돈 어르신 성정에 못이겨 바꾸고 나가고 이제 안구해 진데요.
남편이 지 동생이라면 껌뻑죽어요.
그런데 어제 저더러 다음주에 방학하면 애둘 데리고 거기서 2주일간 사돈 어른을 보살피래요.
지동생 부부는 너무 힘들어서 필리핀 2주살이 가족이 다녀온다네요
지는 돈벌고 회사 다녀야 하니 못간답니다.
우울증으로 지동생 잡겠다고 꺼이꺼이 울어요.
못하고 안한다고 했더니 저더러 사람도 아니래요.
지동생 안쓰럽고 불쌍 하다고 ㅎㅎㅎㅎ
제 퇴사 사유는 둘째낳고 허리 아작 나서 복직 못했고 친정엄마가 오셔서 도와주신덕에 2년 지나서 좀 사람 같아 진거에요.
아직도 무거운거 못들고 애들도 저한테는 막 뛰오르거나 몸통박치기 못해요.
이혼 하자고 했더니 주댕이 나와서 저더러 사람도 아니라는 카톡만 옵니다.
사람을 쓰든 입원을 시키든 하라 했더니 사람은 소문 나서 구해지지도 않고 입원하면 돈다 토해내라고 했다네요.
알아서 하라고 했어요
니가 가던지 시어머니 보내라고 했고 욕도 참 많이 했는데 분이 안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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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