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없이도 그래도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ㅇㅇ2024.07.10
조회1,771
몇 달이 지나도 난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야

정말 이제 내 인생 자체가 의미 없어진 것 같아

잘 지내지?

난 이제 어떻게하면 좋을까..

더이상 살아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