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 사람 살해 하러 나왔어요."

핵사이다발언2024.07.10
조회1,109

여러분!! 허위신고를 해서 부산경찰청에서 조사해서 공무집해방해죄로 잡혀간 사람은 과연 몇명 일까요?

이거 100%실화인거 같습니다.

"사람을 살해할려고 칼을 가방에 넣었어요."라고 신고를 했나봐요.

그런데 그 사람은 아무 것도 몰랐어요. 그런데 버스를 탔는데 갑자기 비행기를 탈 때 검색하는 금속탐지기를 버스에 들고 와서 저 앞에서 한번 위에서 아래로 훑습니다.

그런데 저는 우연히 그걸 알아냈는데 불에서 녹색신호가 나오는 걸 봤지요.

이거 안했으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하필이면 내 앞에서 그걸 위에서 아래로 내리더만 그게 그 뜻이었구나.^^

그래서 니 보고 마음대로 해라고 했구나. 막 신고하고 난리났는가보네.

잘들어!! 짭새야. 그게 너네가 잘못하고 사람들에게 제대로 말 안하고 심지어 너네 경찰가족들한테도 함부로 말했다가 지금 다 죽고 있는거다.

그래서 진심으로 경찰아빠한테 이 사람 뭐 때문에 그러는지 돌려서라도 아빠진심을 물어봐라고 한거다.

마약신고, 음주운전신고, 살해신고... 그러나 나는 이런 적이 단 한번도 없다.

혹시 정신병자 취급했던 너네들아. 잘 한번 생각해봐라. 얘가 서면에서 술마시는 적 있더나? 딱 한번인데 최근이었다.

왠줄 아나? 2022년부터 진짜 큰 싸움이 시작됐거든요. 그래서 친구도 안 만나고 서면에서 술 절대로 안 마시고 차가 없어서 차도 안타고 버스와 지하철만 탔는데고 신고는 200통이 들어왔다.

국정원 뇌해킹 중에 밖에서 술마시고 다녔으면 진짜 큰 사고 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술을 입에도 되지도 않았다. 그런데고 사고가 난다.

한번은 버스승객들 생각하지 않고 진짜 성질 있는대로 다 내봤다. 진짜 버스 초토화 된다. 아마 그 버스기사 엑셀레에터 다 밟아서 그 안에 사람들 다 죽이고 싶었을거다.

지금 경찰관들 아주 무책임한 짓해요. 그렇게 하시고 혼자 내려서 도망가시더라구요. 왜 경찰관들이 이혼율이 높은지 정말 잘 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