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버린 친구

2024.07.10
조회243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반배정을 시작했습니다
약3년 전에 친했던 친구 한명이 연락이 왔습니다
‘너 몇반이야?!!’ 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답을 했고 그친구가 ‘ 어 ..!! 나랑 같은 반이다’라고 대답이 왔습니다 그리고 약 일주일 뒤에 학교에 갔습니다 그 친구는 맨끝줄 2번째 자리 였고 고는 중간줄 이였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앞자리 친구를 보자마자 저에게 톡이 왔습니‘아 ㅅㅂ 내앞자리 ……’ 라고 하지만 저는 그 앞자리 친구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지만 모르는척 하고 ‘어..? 니 앞자리 누군데..?’ 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다들 아시저 고등학교 들어가면 이동수업이 더 생기는거 그 친구는 문단속 친구라 늦게 가야했는데 저는 바보같이 그 친구을 기다려 주었습다 그리고 그 친구가 빽빽이을 써야 했는데 너무 힘들어 해서 또 저는 좋은 마음으로 그빽빽이을 2장이나 대신 했고 그게 독이였을 까요? 그다음날 체육시간에 둘이 짝을 지어서 배드민턴을 하는시간이였습니다 솔찍히 저는 배민을 잘하지는 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도 솔까 잘하는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배민 공을 잘못 치자마자

‘아 조카 못하네ㅋ… 응 너랑 안함ㅋ’ 이라고 하면서
다른 친구 들에게 가서 ‘나랑 치자’ 라고 이야기 했고 저는 그자리에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그때 알아차리고 거리을 두었어야 했는데 저는 호구 같이 그친구와 거리을 두지 안았습니다 내 솔찍히 여기까지는 인정합니다 그 친구는 제 소유물이 아니니깐요
그런데 .. 그친구가 욕했던 친구와 갑자기 확 친해지게 되는 사건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날부터 저와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 말을 점점 무시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제가 목소리가 큰편에 속하고 그 친구는 제가 똑똑히 보았습니다 그친구가 다른 친구 들과 대화을 하지 안았다는걸…..
그리고 저는 그친구에게 실수 한것도 딱히 없고
진짜 파고파도 생각 해봤는데 딱 한개 있더라고여 그친구 옷에 살짝 물이 묻은거…? (저는 딱히 사람들이 비호감이라고 생각할 포인트가 거의 없습니다)
진짜 정말 모르겠습니다
아실거 같은분은 꼭 댓 남겨 주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