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독립해서 나와 사는 30대 미혼 여성입니다. 저는 집이 하나도 그립다는 생각도 안들고 부모님, 남동생이랑 친하다? 는 생각이 하나도 없어요.
사이가 안좋았던 부모님, 그리고 그 스트레스+아빠욕+ 신경질 짜증은 모두 나에게 쏟아내던 엄마, 자기 할일 하느라 바쁘고 무관심한 남동생. 용돈 보내도 신경질, 이유도 모르는 엄마의 그 히스테리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마지막 통화에도 그러길레 정말 토할거같은 스트레스를 받아 연락끊은지 3개월째네요. (물론 남동생에겐 절대 안그럼) 아빠 남동생은 그게 부당한걸 알지만 엄마 비위맞추느라 그냥 모른척 흐린눈..
고향집 가도 그 먼길 도착했는데 집에있음 더 불안한 마음 아시나요..? 편하게 엄마가 해주는 밥먹고 쉬다 온다는 느낌이 궁금하네요. 전 집에 가도 언제 엄마가 신경질낼지 몰리서 불안하거든요 더.
남자친구도 만들기 쉽지않고, 어릴때부터 집 내에서 이미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사실 인간관계자체가 저에겐 극도의 스트레스로 먼저 다가와요. 그런데 좀 쓸쓸하네요..
가족사이에서 왕따당하는분 계신가요?
사이가 안좋았던 부모님, 그리고 그 스트레스+아빠욕+ 신경질 짜증은 모두 나에게 쏟아내던 엄마, 자기 할일 하느라 바쁘고 무관심한 남동생. 용돈 보내도 신경질, 이유도 모르는 엄마의 그 히스테리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마지막 통화에도 그러길레 정말 토할거같은 스트레스를 받아 연락끊은지 3개월째네요. (물론 남동생에겐 절대 안그럼) 아빠 남동생은 그게 부당한걸 알지만 엄마 비위맞추느라 그냥 모른척 흐린눈..
고향집 가도 그 먼길 도착했는데 집에있음 더 불안한 마음 아시나요..? 편하게 엄마가 해주는 밥먹고 쉬다 온다는 느낌이 궁금하네요. 전 집에 가도 언제 엄마가 신경질낼지 몰리서 불안하거든요 더.
남자친구도 만들기 쉽지않고, 어릴때부터 집 내에서 이미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사실 인간관계자체가 저에겐 극도의 스트레스로 먼저 다가와요. 그런데 좀 쓸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