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는 7월 9일 “서인영이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신보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곡가 윤일상, 작사가 최은하와 호흡을 맞추며 신곡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해 2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7개월 만에 이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서인영은 2022년 12월 자필 메시지를 통해 "결혼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던 저에게도 소중한 인연이 찾아왔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후 개인 소셜미디어에 게재했던 결혼 발표글과 함께 웨딩사진 등 결혼 관련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며 이혼설이 불거졌다.
당시 서인영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태였으며 소셜미디어 등으로도 이혼 관련 어떠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서인영, 결혼사진 삭제→이혼설 입장 발표없이 가요계 컴백
서인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서인영이 이혼설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컴백한다.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는 7월 9일 “서인영이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신보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곡가 윤일상, 작사가 최은하와 호흡을 맞추며 신곡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해 2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7개월 만에 이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서인영은 2022년 12월 자필 메시지를 통해 "결혼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던 저에게도 소중한 인연이 찾아왔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후 개인 소셜미디어에 게재했던 결혼 발표글과 함께 웨딩사진 등 결혼 관련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며 이혼설이 불거졌다.
당시 서인영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태였으며 소셜미디어 등으로도 이혼 관련 어떠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