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폰으로 작성하는거라 맞춤법,띄어쓰기 불편하실 수 있는점 미리 양해 드립니다. 저희는 고객센터에서 근무를 하고 2명으로 근무하는 고객센터 입니다.저는 5년넘게 근무 하고있고 같이 다니던 직원분 퇴사로 직원한명 채용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 저는 매니저로 진급하긴 했지만 근무는 두명바께 안하기 때문에 상급자로써 부당한 대우를 한다거나 어필을 할 생각조차 없다는 걸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에 입사한 분 나이가 50세 이고 저는 30세 입니다.7월 첫째주 부터 업무교육을 진행을 했습니다. 저희 일을 처음 배우시는 거니까 생소하고 처음부터 잘할 수 없다는걸 잘 압니다.다만 교육을 했던 내용이고 여러차례 같은내용 으로 이해가안되고 용어가 생소해서 모르겠다고 하셔서 단어 하나하나 뜻 까지 적어서 설명해드렸는데 아직도 같은내용을 어렵다고 하십니다.또한 위 같은 내용으로 여러번 알려드리고 분명 한번만 적어놓은걸 읽어봐도 답변할수있는 간단한 내용도 본인이 적어놓은 내용자체를 찾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한가지 더 답답한 부분은 교육을 할때 항상 좋은 말투로만 살갑게 교육은 할 수가 없습니다.제가 ㅇㅇ님 방금전에 알려드렸던 내용인데 한번 찾아보시고 이 내용인것 같은데 대답이 이게 맞을까요? 이런식으로 한번 생각해보고도 모르겠으면 질문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본인이 질문한 내용의 답만 해달라고 하십니다, 이해는 본인이 할테니까 제가 상급자가 맞나? 생각이 들 정도로 언행을 하십니다.또한 제가 문의글 답변할때 15분이상 걸리길래 어떤부분이 문제가 있으신걸까요? 물어보니하고있잖아요 이렇게 물어보면 재촉하는걸로 느껴진다고 하십니다.또한 알려드리면 대답을 하셔야 하는데 모니터만 보고 대답을안하셔서 대답좀 해주세요 ㅇㅇ님 하니까 대답했는데 여기가 군대도 아니고 웃으시면서 말씀하시는걸 보고 무시를 하나 싶습니다 이 분도 본인 경력이 있고 자존심 상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 내용으로 지속 마찰이 있어서 따로 면담을 했었을때 제가 명령조로 말하는게 자존심이 상했고 하대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십니다.같은 내용을 여러 번 반복해서 알려드리고 다음 교육으로 넘어가지도 못하고 배웠던 내용을계속 물어보셔서 메모 활용해서 진행 해달라고 하는 부분이 명령조라 자존심 상했다고 하십니다. 이분도 고객센터 다니던 경력이 있으시니 나이어린 저한테 지적받거나 자존심 상할실수 있죠하지만 여긴 회사이고 본인 기분 나쁘다고 제가 다 맞춰드릴수 없다고 생각합니다.5년근무 하면서 교육생 많이 받아봤지만 이런 교육생은 정말 처음겪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팀장님께도 말씀드려 봤지만 서로 불만을 듣고 서로한테 좀더 상대방이 불편해하는 부분을 고쳐보라고 하고있는 상황이고 회사에서 근로계야서 쓴 이상 권고사직은 어렵다고 합니다. 저희 업무가 다른곳에 비해 정말많이 편합니다.그걸 알고있어서 처음부터 마음에 들어하셨는데 업무적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웃으면서 하고있잖아요 ,아니 제가 봤는데도 모른다고한건데 (5분전 본인이 교육받고 메모해놓음) 업무 스트레스가 아니라 사람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본인이 자진퇴사 하게끔 유도할 방법은 없을까요?아니면 저런식으로 본인 기분나쁘다고 언행을 필터링없이 내뱉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따로 시말서 받게하는법은 없을까요?아님 업무적으로 교육받은 내용을 시험통과 못할경우 퇴사하는 방법으로 말씀 드려볼까요 저분이 개인적으로 싫거나 감정이 있는건 전혀 아닙니다. 그럴 이유도 없구요제가 반말이나 강제적인 일은 시킨것도 전혀 없습니다.그런데도 교육이나 업무에 관해서 지적을 했을때 본인 기분나쁘면 말투 자체가 상급자한테 저렇게 말하수있나 싶은 생각까지 들게끔 언행을 뱉습니다. 진짜 이런 직원을 둘중에 한명이 퇴사하지 하지않을 경우 계속 불편하게 근무해야하니진심으로 정말 너무 힘이듭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직장 후임 스트레스 조언
저희는 고객센터에서 근무를 하고 2명으로 근무하는 고객센터 입니다.저는 5년넘게 근무 하고있고 같이 다니던 직원분 퇴사로 직원한명 채용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 저는 매니저로 진급하긴 했지만 근무는 두명바께 안하기 때문에 상급자로써 부당한 대우를 한다거나 어필을 할 생각조차 없다는 걸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에 입사한 분 나이가 50세 이고 저는 30세 입니다.7월 첫째주 부터 업무교육을 진행을 했습니다.
저희 일을 처음 배우시는 거니까 생소하고 처음부터 잘할 수 없다는걸 잘 압니다.다만 교육을 했던 내용이고 여러차례 같은내용 으로 이해가안되고 용어가 생소해서 모르겠다고 하셔서 단어 하나하나 뜻 까지 적어서 설명해드렸는데 아직도 같은내용을 어렵다고 하십니다.또한 위 같은 내용으로 여러번 알려드리고 분명 한번만 적어놓은걸 읽어봐도 답변할수있는 간단한 내용도 본인이 적어놓은 내용자체를 찾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한가지 더 답답한 부분은 교육을 할때 항상 좋은 말투로만 살갑게 교육은 할 수가 없습니다.제가 ㅇㅇ님 방금전에 알려드렸던 내용인데 한번 찾아보시고 이 내용인것 같은데 대답이 이게 맞을까요? 이런식으로 한번 생각해보고도 모르겠으면 질문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본인이 질문한 내용의 답만 해달라고 하십니다, 이해는 본인이 할테니까
제가 상급자가 맞나? 생각이 들 정도로 언행을 하십니다.또한 제가 문의글 답변할때 15분이상 걸리길래 어떤부분이 문제가 있으신걸까요? 물어보니하고있잖아요 이렇게 물어보면 재촉하는걸로 느껴진다고 하십니다.또한 알려드리면 대답을 하셔야 하는데 모니터만 보고 대답을안하셔서 대답좀 해주세요 ㅇㅇ님 하니까 대답했는데 여기가 군대도 아니고 웃으시면서 말씀하시는걸 보고 무시를 하나 싶습니다
이 분도 본인 경력이 있고 자존심 상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 내용으로 지속 마찰이 있어서 따로 면담을 했었을때 제가 명령조로 말하는게 자존심이 상했고 하대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십니다.같은 내용을 여러 번 반복해서 알려드리고 다음 교육으로 넘어가지도 못하고 배웠던 내용을계속 물어보셔서 메모 활용해서 진행 해달라고 하는 부분이 명령조라 자존심 상했다고 하십니다.
이분도 고객센터 다니던 경력이 있으시니 나이어린 저한테 지적받거나 자존심 상할실수 있죠하지만 여긴 회사이고 본인 기분 나쁘다고 제가 다 맞춰드릴수 없다고 생각합니다.5년근무 하면서 교육생 많이 받아봤지만 이런 교육생은 정말 처음겪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팀장님께도 말씀드려 봤지만 서로 불만을 듣고 서로한테 좀더 상대방이 불편해하는 부분을 고쳐보라고 하고있는 상황이고 회사에서 근로계야서 쓴 이상 권고사직은 어렵다고 합니다.
저희 업무가 다른곳에 비해 정말많이 편합니다.그걸 알고있어서 처음부터 마음에 들어하셨는데 업무적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웃으면서 하고있잖아요 ,아니 제가 봤는데도 모른다고한건데 (5분전 본인이 교육받고 메모해놓음) 업무 스트레스가 아니라 사람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본인이 자진퇴사 하게끔 유도할 방법은 없을까요?아니면 저런식으로 본인 기분나쁘다고 언행을 필터링없이 내뱉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따로 시말서 받게하는법은 없을까요?아님 업무적으로 교육받은 내용을 시험통과 못할경우 퇴사하는 방법으로 말씀 드려볼까요
저분이 개인적으로 싫거나 감정이 있는건 전혀 아닙니다. 그럴 이유도 없구요제가 반말이나 강제적인 일은 시킨것도 전혀 없습니다.그런데도 교육이나 업무에 관해서 지적을 했을때 본인 기분나쁘면 말투 자체가 상급자한테 저렇게 말하수있나 싶은 생각까지 들게끔 언행을 뱉습니다.
진짜 이런 직원을 둘중에 한명이 퇴사하지 하지않을 경우 계속 불편하게 근무해야하니진심으로 정말 너무 힘이듭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