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내가 유튜브 보다가 봤는데 《살림하는 남자들》에 나온 신화 민우 어머니가 치매 증상이 있으셔서 아파트 들어가는 집 비번을 까먹으신거야, 그래서 30분동안 아파트현관에서 부들부들 떠시면서 30분동안 앉아계셨대. 심지어 지갑, 폰이 없는 상황이였고. 영상에서는 어머니가 앉아서 기다리고 계시는거 다 촬영하고 있던데 아무리 제작진이더라도 도와줘야하는 거 아니야? 전화를 하던 관리사무소를 가던 최소한의 인간의 도리로서 그냥 쳐다보고 있는다고? 이 상황이 이해가 안 감.
이 장면이 개구라라면 ㄹㅇ 개실망이겠다. 걍 이해가 안가면 유튜브에 살림남 민우엄마 현관문 치고 봐 봐. 제작진이 잘 못한거지?
얘들아, 이거 어떻게 생각해? 제작진 잘 못아니야?
이 장면이 개구라라면 ㄹㅇ 개실망이겠다. 걍 이해가 안가면 유튜브에 살림남 민우엄마 현관문 치고 봐 봐. 제작진이 잘 못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