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누워도 굴욕 無..과즙미 폭발

쓰니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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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사진=조이 채널

조이가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개인 채널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누운 채 셀카에 도전했다. 조이는 굴욕 없는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조이는 특유의 햇살 같은 미소를 머금은 채 과즙미 가득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조이의 긴 헤어스타일과 여리여리한 몸매가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한편 조이는 현재 SBS 'TV 동물농장' 진행을 맡고 있다. 또 가수 크러쉬와 2021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