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아니 50대 주부네요.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창문을 열고 살다보니. 해마다 이맘때면 받았던 스트레스을 또 받기 시작합니다. 바로 오토바이 소음이죠... 운전을 하다가두 오토바이때문에 놀랠때가 한두번이 아니고, 신호 위반도 다반사고, 젊은 친구들만 그런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중년 어르신들도 오토바이만 타면 어디서 그런 용기가 불끈불끈 나오시는지.. 신호을 건너고 있는데도 횡단보도 사이을 마구 지나가는 분들.. 정말 너무들 하십시다. 그래서 정말 우리들이 배달 음식을 시켜먹지 않으면 오토바이 소음도 줄어들거고.... 다들 밥줄이 끊겨야 정신들을 차릴건지.. 정말 배달음식 불매운동이라도 벌이고 싶습니다만, 다들 끊기는 힘들겠죠?? 한밤중에 그렇게 소음을 내면서 달리고 싶으신지...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서로 좀 매너을 지키면서 살수는 없는걸까요?? 다들 손가락질 하면서 욕한다는걸 왜 들 모르실까요? 헬멧쓰고 있어서 얼굴이 안보인다고, 당신이 했던일이 아닌건 아니잖아요?? 본인이 젤 알고 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