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과민반응인지 아닌지 모르겟어요.. 회원님들의 의견이 들어보고 싶어요 어디 말할데도 없고 답답해서 글 써 봅니다. 남친과 교제한지는 년수로는 4년차 커플입니다. 저보다 3살더 많구요 그제 남친과 남친커플 이렇게 스키장을 1박 2일로 갔다왔습니다. 저랑 둘이 갈때는 글케 신경 안쓰는 사람이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조금 서운했는데 쨋든 잼게 놀기로 하고 잘 놀았어요 보드 탈려고 아침에 나오는데 속이 너무 쓰린거에요 제가 위염같은게 있어서 속이 좀 잘 쓰린편인데 그냥 "화장실 갖다와~" 이러구 보드탈 거에만 신경쓰더군요 저도 워낙에 보딩 좋아해서 신경안쓰고 탔는데 3시간정도 탔을까?! 정말 쓰러질 정도로 아픈거예요.. 그래서 너무 아프다고 빨리 내려가서 약국 가자고 하니깐 알겠다고 말만하고 뒤에서 트릭연습하고 있더라구요.. 여기까진 참았어요 내려가서 약국이 없어서 의무실 가서 무슨 약(먼지 말도안해주고 먹으라고만 함)을 주길래 먹고 너무 아파서 저는 차에 가있겠다고 시간 많이 남았으니 더 타고 오라고해써요 놀러 온거라 사람들한테 피해주긴 싫어서요 그리고 사람들은 2시간 꽉꽉채워 다 타고 왔더랬죠 신발갈아신고 다들 또 준비하너라 한 2~30분 또 지나가고 아까먹은 약이 들질 않아서 계속 아파서 빨리 약국가서 약먹고 쉬고싶은 생각밖에 없었는데 아픈 전 생각도 안하고 밥을 먹고 가자네요 전 저 아파서 밥 못먹는다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애들 보드타서 배고프데 밥 먹고 가기로 했어" 저 사람들 또 밥먹고 올때까지 오빠가 차에 시동 켜둘수 없데서 히터도 못틀고 아픈데 기다리면서 정말 엉엉 울었습니다. 저 정말 히터없는 차안에서 아픈데 약도 못먹고 총 기다린 시간만 4시간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밥 먹고 가자고 해도 남친이 저 생각해서 가야된다고 말해주길 바라는데 이건 제 욕심인건가요?? 약도 늦게 먹어서 들지도 않고 그냘 먹은거라곤 보딩하기전에 먹은 라면이 전부입니다. 너무 속상해요 보드타러 가기전날 안그래도 나보다 그사람들 더 챙기는 것 같아 서운하다고 대판 싸웠는데 어쩜 저러네요 예전에도 여러사람 만나면 맨날 저 신경안쓰구 그래서 서운해서 많이 싸웠었는데 정말 대박 서운해요 놀러가서 아팠는데 이래서 더 그런가봐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ㅠ 헤어져야 할까요............................? -------------------------------------------------------------------- 저번에 보드타러 갔는데 아픈거 내팽게 치고 보드 타던 남친과 헤어져야 할까요 고민상담햇던 접니다...ㅠㅠ 근데 헤어졌네요 저번일이 처음이 아니었던 것도 있었고... 그때 그 일로 인해 별것도 아닌거에 서운한 저의 맘도 포함돼잇어서 그런가봐요 헤어졌어요.... 제가 광주를 내려오게 됐습니다. 그 보드사건 있그 바로 다음날요.. 제대로 이야기가 끝내지지 않은 상황에서 내려오게 됐는데 그래서 남친 얼굴이 더 보고 싶었나봐요 예전에 저 광주 내려와있을때 서프라이즈로 광주를 내려온적이 있어요 그래서 전 이번에 내심 내려오길 바라면서 얘기를 했죠 한번 오라고 보고싶다고... 그랬더니 자기 회사 정산도 해야되고 일도 바쁘고 돈도 많이 들고 이래저래 바쁘다고 얘기 하더군요.. 전 알았다구 했어요.. 바쁜건 어쩔수 없으니깐요.. 근데 몇일동안 피씨방에서 친구랑 와우라는 게임하느라 밤 새면서 일 바쁘다 못내려온다 하더라구요 열받아서 정말 막말하고 헤어졌습니다. "너 사귄게 제일 후회된다 ㅆㅂ" 이러구요 임자있는 사람 뺏어서 사겼으면 잘해주던지요.. 이런게 대할꺼면서 접때 보드타고 아플때 신경안썼을때 변할꺼라면서 울긴 왜 울었데요 임자 있는 사람 불러서 머하는 거래요!! 진짜 짜증나요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정말 다시 엮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과 보냇던 4년이 짜증나내요...1
아픈데 신경안쓰노 노는 남친
제가 너무 과민반응인지 아닌지 모르겟어요..
회원님들의 의견이 들어보고 싶어요
어디 말할데도 없고 답답해서 글 써 봅니다.
남친과 교제한지는 년수로는 4년차 커플입니다.
저보다 3살더 많구요
그제 남친과 남친커플 이렇게 스키장을 1박 2일로 갔다왔습니다.
저랑 둘이 갈때는 글케 신경 안쓰는 사람이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조금 서운했는데 쨋든 잼게 놀기로 하고 잘 놀았어요
보드 탈려고 아침에 나오는데 속이 너무 쓰린거에요 제가 위염같은게 있어서 속이 좀 잘 쓰린편인데
그냥 "화장실 갖다와~" 이러구 보드탈 거에만 신경쓰더군요
저도 워낙에 보딩 좋아해서 신경안쓰고 탔는데
3시간정도 탔을까?! 정말 쓰러질 정도로 아픈거예요..
그래서 너무 아프다고 빨리 내려가서 약국 가자고 하니깐 알겠다고 말만하고
뒤에서 트릭연습하고 있더라구요..
여기까진 참았어요
내려가서 약국이 없어서 의무실 가서 무슨 약(먼지 말도안해주고 먹으라고만 함)을 주길래
먹고 너무 아파서 저는 차에 가있겠다고 시간 많이 남았으니 더 타고 오라고해써요
놀러 온거라 사람들한테 피해주긴 싫어서요
그리고 사람들은 2시간 꽉꽉채워 다 타고 왔더랬죠
신발갈아신고 다들 또 준비하너라 한 2~30분 또 지나가고
아까먹은 약이 들질 않아서 계속 아파서 빨리 약국가서 약먹고 쉬고싶은 생각밖에 없었는데
아픈 전 생각도 안하고 밥을 먹고 가자네요
전 저 아파서 밥 못먹는다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애들 보드타서 배고프데 밥 먹고 가기로 했어"
저 사람들 또 밥먹고 올때까지 오빠가 차에 시동 켜둘수 없데서
히터도 못틀고 아픈데 기다리면서 정말 엉엉 울었습니다.
저 정말 히터없는 차안에서 아픈데 약도 못먹고 총 기다린 시간만 4시간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밥 먹고 가자고 해도 남친이 저 생각해서 가야된다고 말해주길 바라는데
이건 제 욕심인건가요??
약도 늦게 먹어서 들지도 않고
그냘 먹은거라곤 보딩하기전에 먹은 라면이 전부입니다.
너무 속상해요 보드타러 가기전날 안그래도 나보다 그사람들 더 챙기는 것 같아 서운하다고
대판 싸웠는데 어쩜 저러네요
예전에도 여러사람 만나면 맨날 저 신경안쓰구 그래서 서운해서 많이 싸웠었는데
정말 대박 서운해요
놀러가서 아팠는데 이래서 더 그런가봐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ㅠ
헤어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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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보드타러 갔는데 아픈거 내팽게 치고
보드 타던 남친과 헤어져야 할까요 고민상담햇던 접니다...ㅠㅠ
근데 헤어졌네요
저번일이 처음이 아니었던 것도 있었고...
그때 그 일로 인해 별것도 아닌거에 서운한 저의 맘도 포함돼잇어서 그런가봐요
헤어졌어요....
제가 광주를 내려오게 됐습니다. 그 보드사건 있그 바로 다음날요..
제대로 이야기가 끝내지지 않은 상황에서 내려오게 됐는데
그래서 남친 얼굴이 더 보고 싶었나봐요
예전에 저 광주 내려와있을때 서프라이즈로 광주를 내려온적이 있어요
그래서 전 이번에 내심 내려오길 바라면서 얘기를 했죠
한번 오라고 보고싶다고...
그랬더니
자기 회사 정산도 해야되고
일도 바쁘고 돈도 많이 들고 이래저래 바쁘다고 얘기 하더군요..
전 알았다구 했어요.. 바쁜건 어쩔수 없으니깐요..
근데 몇일동안 피씨방에서 친구랑 와우라는 게임하느라 밤 새면서 일 바쁘다 못내려온다 하더라구요
열받아서 정말 막말하고 헤어졌습니다.
"너 사귄게 제일 후회된다 ㅆㅂ" 이러구요
임자있는 사람 뺏어서 사겼으면 잘해주던지요.. 이런게 대할꺼면서
접때 보드타고 아플때 신경안썼을때 변할꺼라면서 울긴 왜 울었데요
임자 있는 사람 불러서 머하는 거래요!! 진짜 짜증나요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정말 다시 엮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과 보냇던 4년이 짜증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