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하자 했던 너의 말들 아직까지 잊지 못하고 그 시간에 멈춰있어 그런데 정작 넌 아무것도 모르겠지 내가 이렇게 담담해지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진심도 아닌 말들 하느라 고생 많았어 54
진심
영원하자 했던 너의 말들
아직까지 잊지 못하고
그 시간에 멈춰있어
그런데 정작 넌 아무것도 모르겠지
내가 이렇게 담담해지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진심도 아닌 말들 하느라 고생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