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없이 알바하면서 살고싶다..

ㅇㅇ2024.07.12
조회252
대학도 가기 싫고.. 그냥 부모님한테 빈대붙어서(엄빠 미안!) 맨날 알바만 하거나 고졸백수도 뽑아주는 집주변 ㅈ소 들어가서 내 간단한 사리사욕은 채울만한 정도로(덕질이나 배민ㅎ) 벌면서 살고싶다... 엄마한테 말하면 쳐맞을 것 같긴 하지만 중학생때부터 난 이러면서 살고싶었음ㅎㅎ.. 피터지게 취준하고 그럴 필요가 있나.. 그냥 이렇게 살고싶으면 이렇게 살면 되는거 아녀??.. 그냥 그렇다고 에휴.. 원서쓸때가 다가오니까 심란하네.. 대학이란곳을 가고싶었던 적이 한번도 없능데.. 이런사람 나밖에없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