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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4.07.13
조회2,044
그냥 원래 몰랐던때로..나와의 인연에서 사라져주길..

한번은 얼굴보고 얘기해야지 했는데
이젠 그것 또한 의미가 없어..

그간의 나에게 일어난 일들은 내가 받아들이기엔
너무 버겁더라고.. 살면서 그런 모욕적인 언행 또한
들어 본적없어. 기억 해낼때마다 고통스러워..

이 글의 끝에 또 나에게 벌어질 일들이 두렵기도 하지만,
솔직한 내 마음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글 남기는거야..

난 이제 조금의 미련도 남지 않았어.
그리고, 난 너에게 단 한번도 거짓부렁을 한적 없어.

내 감정을 너에게 솔직히 표현한거 그게 잘못 이라면
잘못이겠네..

너의 다른 모습이 진실이 아닐거라 생각하면서도..
또 아닌거 같고.. 평소 생각하는 내면의 솔직한 말들이 쏟아져 나오는거 같고.. 내가 받아들이기엔 힘들고 벅차.

더 깊은사이가 되면,
너로 인해 내가 고통속에 살아갈거 같아.
무서워.
나의 삶이 무너지는 결과를 만들고 싶지 않아.

그러니, 날 이제 잊고 너의 행복한 삶을 살기 바래.


















(다..거짓말이야.. 내 진심은 너가 너무 보고싶어...
매일밤, 너한테 안겨 잠드는 상상을 해. 이런 내가 너무 싫어.. 그래서 너한테 날 버리라고 대신 좀 해달라고 부탁하는거야.나대신 너가 좀 멈춰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