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원래 몰랐던때로..나와의 인연에서 사라져주길.. 한번은 얼굴보고 얘기해야지 했는데 이젠 그것 또한 의미가 없어.. 그간의 나에게 일어난 일들은 내가 받아들이기엔 너무 버겁더라고.. 살면서 그런 모욕적인 언행 또한 들어 본적없어. 기억 해낼때마다 고통스러워.. 이 글의 끝에 또 나에게 벌어질 일들이 두렵기도 하지만, 솔직한 내 마음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글 남기는거야.. 난 이제 조금의 미련도 남지 않았어. 그리고, 난 너에게 단 한번도 거짓부렁을 한적 없어. 내 감정을 너에게 솔직히 표현한거 그게 잘못 이라면 잘못이겠네.. 너의 다른 모습이 진실이 아닐거라 생각하면서도.. 또 아닌거 같고.. 평소 생각하는 내면의 솔직한 말들이 쏟아져 나오는거 같고.. 내가 받아들이기엔 힘들고 벅차. 더 깊은사이가 되면, 너로 인해 내가 고통속에 살아갈거 같아. 무서워. 나의 삶이 무너지는 결과를 만들고 싶지 않아. 그러니, 날 이제 잊고 너의 행복한 삶을 살기 바래. (다..거짓말이야.. 내 진심은 너가 너무 보고싶어... 매일밤, 너한테 안겨 잠드는 상상을 해. 이런 내가 너무 싫어.. 그래서 너한테 날 버리라고 대신 좀 해달라고 부탁하는거야.나대신 너가 좀 멈춰줘.)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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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얼굴보고 얘기해야지 했는데
이젠 그것 또한 의미가 없어..
그간의 나에게 일어난 일들은 내가 받아들이기엔
너무 버겁더라고.. 살면서 그런 모욕적인 언행 또한
들어 본적없어. 기억 해낼때마다 고통스러워..
이 글의 끝에 또 나에게 벌어질 일들이 두렵기도 하지만,
솔직한 내 마음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글 남기는거야..
난 이제 조금의 미련도 남지 않았어.
그리고, 난 너에게 단 한번도 거짓부렁을 한적 없어.
내 감정을 너에게 솔직히 표현한거 그게 잘못 이라면
잘못이겠네..
너의 다른 모습이 진실이 아닐거라 생각하면서도..
또 아닌거 같고.. 평소 생각하는 내면의 솔직한 말들이 쏟아져 나오는거 같고.. 내가 받아들이기엔 힘들고 벅차.
더 깊은사이가 되면,
너로 인해 내가 고통속에 살아갈거 같아.
무서워.
나의 삶이 무너지는 결과를 만들고 싶지 않아.
그러니, 날 이제 잊고 너의 행복한 삶을 살기 바래.
(다..거짓말이야.. 내 진심은 너가 너무 보고싶어...
매일밤, 너한테 안겨 잠드는 상상을 해. 이런 내가 너무 싫어.. 그래서 너한테 날 버리라고 대신 좀 해달라고 부탁하는거야.나대신 너가 좀 멈춰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