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차카페 알바 하는데 일한지는 3개월 됐고 주말근무인데 사장님이랑 같이 일하거든? 여기는 원두 그람수랑 샷 뽑는 시간이랑 몇 그램 나오는지 다 체크해서 하는데 아직은 내가 익숙치 않아서 커피가 몇잔이상 들어오면 샷 뽑기 바빠서 시간이랑 그람 수 체크를 잘 못할때도 있단 말이야(만약에 그람수가 정해진 양보다 적게 나올것 같다 싶으면 추출이 끊기기 전에 버튼을 한번 더 눌러서 양을 맞춰야되고 많이 나올꺼 같다 싶으면 내가 알아서 끊어야함 근데 이것도 추출시간에 따라서 어떨때는 그냥 부족하게 나와도 그냥 나가라고 함 ) 그럴때마다 사장님이 제발 체크 좀 하라고 하시는데 그것 때문에 잘 보려고 해도 정신 없으면 어쩌다가 한번씩 못보는걸 귀신같이 보셔서 추출이 잘못 나오면 커피 맛이 바뀌는데 손님들이 뭐라 하시면 어떡하냐, 저번에는 커피맛이 평소랑 달랐다고 컴플레인이 들어왔다고 뭐라 하시는거야 근데 사장님도 혼자 만들다 보면 가끔씩 그람수 오버 되는 경우도 있고 다른 알바생들도 대강 맞추긴 하는데 정확히 맞춰서 안하는 경우도 있더라고 아무래도 내가 사장님이랑 같이 일하니까 더 잘해야겠지만 너무 어렵다.. 내가 한번은 어렵다고 하니까 그게 뭐가 어렵냐고 또 짜증내시더라 매번 출근 할때마다 쓴소리 들으니까 맨탈이 좀 안좋아지더라고 내가 잘 못하는걸까
카페알바 하는 사람들 들어와줘
프차카페 알바 하는데 일한지는 3개월 됐고 주말근무인데 사장님이랑 같이 일하거든? 여기는 원두 그람수랑 샷 뽑는 시간이랑 몇 그램 나오는지 다 체크해서 하는데 아직은 내가 익숙치 않아서 커피가 몇잔이상 들어오면 샷 뽑기 바빠서 시간이랑 그람 수 체크를 잘 못할때도 있단 말이야(만약에 그람수가 정해진 양보다 적게 나올것 같다 싶으면 추출이 끊기기 전에 버튼을 한번 더 눌러서 양을 맞춰야되고 많이 나올꺼 같다 싶으면 내가 알아서 끊어야함 근데 이것도 추출시간에 따라서 어떨때는 그냥 부족하게 나와도 그냥 나가라고 함 ) 그럴때마다 사장님이 제발 체크 좀 하라고 하시는데 그것 때문에 잘 보려고 해도 정신 없으면 어쩌다가 한번씩 못보는걸 귀신같이 보셔서 추출이 잘못 나오면 커피 맛이 바뀌는데 손님들이 뭐라 하시면 어떡하냐, 저번에는 커피맛이 평소랑 달랐다고 컴플레인이 들어왔다고 뭐라 하시는거야 근데 사장님도 혼자 만들다 보면 가끔씩 그람수 오버 되는 경우도 있고 다른 알바생들도 대강 맞추긴 하는데 정확히 맞춰서 안하는 경우도 있더라고 아무래도 내가 사장님이랑 같이 일하니까 더 잘해야겠지만 너무 어렵다.. 내가 한번은 어렵다고 하니까 그게 뭐가 어렵냐고 또 짜증내시더라 매번 출근 할때마다 쓴소리 들으니까 맨탈이 좀 안좋아지더라고 내가 잘 못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