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좋을까요..

ㅇㅇ2024.07.13
조회207
저는.. 감사하고 기쁜 날도 많았지만..
짐작하시듯이 약간은 고되고 지친 날들도 있었던 것 같아요
아마 어떤 날들에는 더 그러하셨겠지요

조만간 어느날에는 그 마음 내려놓고
찻잔과 창문을 마주하고 세월이 지나가는 걸
바라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