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층간소음 관련해 이것저것 검색해보다가
결시친에 층간소음 글이 여러개 있는 것을 보고,
조언을 얻고자 글 남깁니다.
저는 대학생이며, 현재 복도형 아파트에 혼자 거주중입니다.
저희 아파트는 ㄱ자 모양으로 되어있으며, 한 층에 작은 평수
3세대와 큰 평수 여러세대가 나뉘어 있습니다.
저는 현재 작은 평수에 거주 중이며, 거주한지는 3년차입니다.
지난 2년간은 문제없이 잘 지내왔습니다.
간간히 소음이 들리긴 했지만, 저는 소음에 둔감한 편이라
이정도는 괜찮다고 여겨왔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올해부터 시작되었습니다.
4학년에 올라가 졸업작품 준비로 인해서
학교에서 야간작업을하고 집에 오면 보통 새벽 1-2시쯤이였고,
아침에 다시 학교로 가야하기 때문에 잠을 자려고 누우면
윗집에서 새벽 2시를 시작으로 아침 6시까지 소음을 냈습니다.
처음에는 관리실에 연락해 조치를 취했지만,
윗집이 아닐수도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 윗층은 제 바로 문제의 윗집, 수학학원, 대학교 후배
이렇게 3세대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수학학원 주인분은 밤에 여기에 거주하지 않으시며,
소음 발생 당시 대학교 후배에게 연락해 어디냐 물었지만
집이 아니라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지난 2년간 이 집에 거주하면서 종강과 동시에 저는
본가로 돌아가기 때문에 윗집이 누구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동기들과 저희 아파트를 걸으며
제가 거주하는 동을 지났을때, 갑자기 목줄이 없는
회색 푸들이 튀어나와 저희를 향해 짖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개를 매우 무서워하는 편이기 때문에,
이 개를 다시는 만나고싶지 않은 마음에 개주인이
몇층에 사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파트를 쳐다보았는데
저희 윗집에 거주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창문이 없는 복도식 아파트입니다.)
이때부터 저희집에 들리는 소음이 윗집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로는
저희 집에 들리는 소음들 때문입니다.
드르륵 드르륵 ( 돌돌이 또는 개 장난감 추정 )
탁탁탁 ( 얇은 무언가로 바닥을 찍는 연속적인 소리 )
발망치
개 토도돗 발소리
개를 혼내며 땅을 치는 소리
물건을 쾅하고 떨어트리는 소리가 납니다.
이 소음은 낮에도 저녁에도 나는 소리가 아닌
오직 새벽 2시부터 아침 6시까지 납니다.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잠에 들 시간이니
시끄럽게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내는 소음 같습니다.
이런 상황을 약 3개월째 시달리는 중인데,
관리실에 두번째 연락을 드렸을때 전에 살던 사람은
층간소음에 대해 말한 적 없다며 해결 해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밀대로 천장도 여러번 쳐봤지만 효과가 전혀 없는 듯합니다.
층간소음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 추가내용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이 추가내용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해명 아닌 해명을 해보자면
강아지 토도돗 소리가 어떻게 들리냐..라고 하시는데,
그냥 돌아다니는 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다다? 하면서 뛰는소리와 쇼파 같은 곳에서
강아지가 뛰어내릴때 쿵하고 토도돗하고 소리가 납니다.
저희 아파트 작은평수는 15평정도라
넓은거실과 분리형 부엌 그리고 작은 방 이렇게 있어서
보통은 다들 거실을 안방처럼 사용하고
작은 방은 드레스룸으로 사용합니다.
저희 윗집도 거실에서 소음이 심하게 나는 것을 보아
작은 방이 아니라 거실에서 생활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러 조언을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층간소음에 너무 시달려서 지금은 본가에서 생활 중이지만,
개강하면 다시 그곳에서 살아야해서 주신 조언들 참고해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날도 더운데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추가) 윗집사람과 개의 대환장 콜라보
층간소음 관련해 이것저것 검색해보다가
결시친에 층간소음 글이 여러개 있는 것을 보고,
조언을 얻고자 글 남깁니다.
저는 대학생이며, 현재 복도형 아파트에 혼자 거주중입니다.
저희 아파트는 ㄱ자 모양으로 되어있으며, 한 층에 작은 평수
3세대와 큰 평수 여러세대가 나뉘어 있습니다.
저는 현재 작은 평수에 거주 중이며, 거주한지는 3년차입니다.
지난 2년간은 문제없이 잘 지내왔습니다.
간간히 소음이 들리긴 했지만, 저는 소음에 둔감한 편이라
이정도는 괜찮다고 여겨왔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올해부터 시작되었습니다.
4학년에 올라가 졸업작품 준비로 인해서
학교에서 야간작업을하고 집에 오면 보통 새벽 1-2시쯤이였고,
아침에 다시 학교로 가야하기 때문에 잠을 자려고 누우면
윗집에서 새벽 2시를 시작으로 아침 6시까지 소음을 냈습니다.
처음에는 관리실에 연락해 조치를 취했지만,
윗집이 아닐수도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 윗층은 제 바로 문제의 윗집, 수학학원, 대학교 후배
이렇게 3세대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수학학원 주인분은 밤에 여기에 거주하지 않으시며,
소음 발생 당시 대학교 후배에게 연락해 어디냐 물었지만
집이 아니라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지난 2년간 이 집에 거주하면서 종강과 동시에 저는
본가로 돌아가기 때문에 윗집이 누구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동기들과 저희 아파트를 걸으며
제가 거주하는 동을 지났을때, 갑자기 목줄이 없는
회색 푸들이 튀어나와 저희를 향해 짖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개를 매우 무서워하는 편이기 때문에,
이 개를 다시는 만나고싶지 않은 마음에 개주인이
몇층에 사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파트를 쳐다보았는데
저희 윗집에 거주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창문이 없는 복도식 아파트입니다.)
이때부터 저희집에 들리는 소음이 윗집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로는
저희 집에 들리는 소음들 때문입니다.
드르륵 드르륵 ( 돌돌이 또는 개 장난감 추정 )
탁탁탁 ( 얇은 무언가로 바닥을 찍는 연속적인 소리 )
발망치
개 토도돗 발소리
개를 혼내며 땅을 치는 소리
물건을 쾅하고 떨어트리는 소리가 납니다.
이 소음은 낮에도 저녁에도 나는 소리가 아닌
오직 새벽 2시부터 아침 6시까지 납니다.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잠에 들 시간이니
시끄럽게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내는 소음 같습니다.
이런 상황을 약 3개월째 시달리는 중인데,
관리실에 두번째 연락을 드렸을때 전에 살던 사람은
층간소음에 대해 말한 적 없다며 해결 해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밀대로 천장도 여러번 쳐봤지만 효과가 전혀 없는 듯합니다.
층간소음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 추가내용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이 추가내용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해명 아닌 해명을 해보자면
강아지 토도돗 소리가 어떻게 들리냐..라고 하시는데,
그냥 돌아다니는 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다다? 하면서 뛰는소리와 쇼파 같은 곳에서
강아지가 뛰어내릴때 쿵하고 토도돗하고 소리가 납니다.
저희 아파트 작은평수는 15평정도라
넓은거실과 분리형 부엌 그리고 작은 방 이렇게 있어서
보통은 다들 거실을 안방처럼 사용하고
작은 방은 드레스룸으로 사용합니다.
저희 윗집도 거실에서 소음이 심하게 나는 것을 보아
작은 방이 아니라 거실에서 생활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러 조언을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층간소음에 너무 시달려서 지금은 본가에서 생활 중이지만,
개강하면 다시 그곳에서 살아야해서 주신 조언들 참고해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날도 더운데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