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메밀이랑 수육 12000원 사먹었어. 지인은 육칼밥 육개장 칼국수 밥으로 먹고. 지난 2주간 64키로 찐 상태로 머물렀는데 3주째는 63되더니 이번주말 토요일하고 오늘 꼭두새벽 아침하고 한 3번을 쾌변을 하고 나니까 62.4네. 쇠질하면 금요일엔 다리든 근육을 많이 써서 근력이 너무 과부화되서 64나 63이었어. 아직도 멀었다. 60 넘으니까 몸도 무겁고 속옷도 타이트하고 가슴이 답답해. 타이트해서.2
어제 오후 5시에 저녁외식으로
지인은 육칼밥 육개장 칼국수 밥으로
먹고. 지난 2주간 64키로 찐 상태로
머물렀는데 3주째는 63되더니
이번주말 토요일하고 오늘 꼭두새벽
아침하고 한 3번을 쾌변을 하고 나니까
62.4네. 쇠질하면 금요일엔 다리든
근육을 많이 써서 근력이 너무 과부화되서
64나 63이었어. 아직도 멀었다.
60 넘으니까 몸도 무겁고 속옷도 타이트하고
가슴이 답답해. 타이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