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에 저녁외식으로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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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메밀이랑 수육 12000원 사먹었어.
지인은 육칼밥 육개장 칼국수 밥으로
먹고. 지난 2주간 64키로 찐 상태로
머물렀는데 3주째는 63되더니
이번주말 토요일하고 오늘 꼭두새벽
아침하고 한 3번을 쾌변을 하고 나니까
62.4네. 쇠질하면 금요일엔 다리든
근육을 많이 써서 근력이 너무 과부화되서
64나 63이었어. 아직도 멀었다.
60 넘으니까 몸도 무겁고 속옷도 타이트하고
가슴이 답답해. 타이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