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ㅜㅜ 맞벌이 부부이며 평일도 바쁘지만 주말에 더 바쁜 두 아이의 엄마 입니다. 아이들이 키즈카페 가고 싶다고 보채길래 아빠와 다녀오라고 보내고 그 동안 청소 하고 정리하고 쉬고 있으니 3시간이 훌쩍 지났더라구요. 언제쯤 귀가하는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아이들에게 전화를 하니 전화기 꺼져 있고 부재중이고 해서 아이 아빠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저녁 시간 다 되어가는데 언제쯤 오냐. 아이들 전화 안받더라 얘기하니 남편이 하는말 왜 내가 아이들 죽였을까봐? 이러는데 순간 또라이 인것 같아서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조심해서 오라는 말 하고 끊었습니다.. 남편의 저 대답이 정상인가요? 제가 예민한건 아니죠?522
남편의 대답이 정상인가요?
맞벌이 부부이며
평일도 바쁘지만
주말에 더 바쁜 두 아이의 엄마 입니다.
아이들이 키즈카페 가고 싶다고 보채길래
아빠와 다녀오라고 보내고
그 동안 청소 하고 정리하고 쉬고 있으니
3시간이 훌쩍 지났더라구요.
언제쯤 귀가하는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아이들에게 전화를 하니
전화기 꺼져 있고 부재중이고 해서
아이 아빠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저녁 시간 다 되어가는데
언제쯤 오냐.
아이들 전화 안받더라
얘기하니
남편이 하는말
왜 내가 아이들 죽였을까봐?
이러는데
순간 또라이 인것 같아서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조심해서 오라는 말 하고
끊었습니다..
남편의 저 대답이 정상인가요?
제가 예민한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