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눈팅만 하다가 말할 데가 없어서 처음으로 여기 써봐. 나는 20대 초반이고, 직장인이야. 제목처럼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그 분이랑은 업무상 접점이 전혀 없는데 왔다갔다 하면서 보니까 너무 내 스타일인거야. 그래서 들어보니까 나랑 8살 차이가 나더라고. 외모는 내 스타일인데 솔직히 성격도 잘 모르고, 여자친구가 있는지도 몰라. 하다못해 썸녀가 있는지도. 당연히 접으려고 했지. 근데 사람 마음 종이 접듯이 안 접히는 거 알잖아? 말 걸어볼까 하다가도 용기가 안 나더라고,,ㅎㅎ 말 걸어보는 게 좋을지 뭐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서 글 올려봤어. 나랑 비슷한 사람들 있는지, 또 성공한 사람 있는지 댓글 부탁할게!!!! 모두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래 :)38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 생김
안녕, 눈팅만 하다가 말할 데가 없어서 처음으로 여기 써봐.
나는 20대 초반이고, 직장인이야.
제목처럼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그 분이랑은 업무상 접점이 전혀 없는데 왔다갔다 하면서 보니까 너무 내 스타일인거야.
그래서 들어보니까 나랑 8살 차이가 나더라고.
외모는 내 스타일인데 솔직히 성격도 잘 모르고, 여자친구가 있는지도 몰라. 하다못해 썸녀가 있는지도.
당연히 접으려고 했지. 근데 사람 마음 종이 접듯이 안 접히는 거 알잖아?
말 걸어볼까 하다가도 용기가 안 나더라고,,ㅎㅎ
말 걸어보는 게 좋을지 뭐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서 글 올려봤어.
나랑 비슷한 사람들 있는지, 또 성공한 사람 있는지 댓글 부탁할게!!!!
모두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