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홀서빙 마감알반데 일한지 오래됐는데도 아직도 자잘한 실수를 많이해ㅜㅜ 손님한테 직접적으로 피해갈정도로 큰 실수는 아닌데 사장님 입장에서 보기에 좀 거슬리는 실수들 있잖아..
근데 난 나름대로 일하는 4-5시간 내내 폰도 거의 안보고 1초도 안쉬면서 끝나면 땀에 옷이 다 젖을 정도로 일하는데 자꾸 실수를 하니까 너무 속상해…
테이블17개가 꽉찰정도로 바쁜데 알바2명이서 홀 보고 심지어 식당 특성상 일이 동시에 5-6개씩 들어오니까 정신 빠질거같음 ㅠㅠ 물론 이건 핑계고 같이 알바하는 언니는 나보다 일 잘하니까 할말은없음… 근데 난 항상 실수 안하게 신경쓰고 열심히하는데 왜이렇게 자꾸 실수를할까? ㅠㅠ
무엇보다 일한지 엄청 오래됐어.. 스무살 애들아 너희도 그래? ㅠㅠ 아님 내가 유달리 일을 못하는걸까.. 하 ㅠㅠ 나 평소에 너무 행복한데 알바하는 날만 우울하고 힘빠져…
진지하게 나 폐급 알바 맞지..
근데 난 나름대로 일하는 4-5시간 내내 폰도 거의 안보고 1초도 안쉬면서 끝나면 땀에 옷이 다 젖을 정도로 일하는데 자꾸 실수를 하니까 너무 속상해…
테이블17개가 꽉찰정도로 바쁜데 알바2명이서 홀 보고 심지어 식당 특성상 일이 동시에 5-6개씩 들어오니까 정신 빠질거같음 ㅠㅠ 물론 이건 핑계고 같이 알바하는 언니는 나보다 일 잘하니까 할말은없음… 근데 난 항상 실수 안하게 신경쓰고 열심히하는데 왜이렇게 자꾸 실수를할까? ㅠㅠ
무엇보다 일한지 엄청 오래됐어.. 스무살 애들아 너희도 그래? ㅠㅠ 아님 내가 유달리 일을 못하는걸까.. 하 ㅠㅠ 나 평소에 너무 행복한데 알바하는 날만 우울하고 힘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