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고 있는데

ㅇㅇ2024.07.15
조회471
나는 현역때 내가 당연히 수시 붙을 줄 알고 정시 반 유기 했다가 6떨하고 재수한다.. 안일하기x 자만하기x 진짜 중요한 것 같음..

올해 2월부터 다시 공부해서 작수 언미영물화 23346 에서 6모 언미영물지 11333까지 올림.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지..ㅎㅎ

근데 진짜 현역때랑 다르게 부담감 진짜 느껴지고.. 지금은 덜하지만 3~4월에 대학간 친구들 인스스 같은거 보면 머리가 지끈거릴정도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음

그니까 열심히 해.. 아직 진짜 시간 많이 남았어
나도 너희도 힘내자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