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일러준 내용을 암기하는 것은 어느 정도 되니까
유학을 하셨다는 것은 최소한 영어 어학 능력은. 확보
하신 것 같고 공부를 무사히 마치고 오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사고하는 힘을 보자면
518찬양 미화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찬양 미화 관련 해서
특별히 자기 주관이 드러나는
소위 표절 아닌
남의 아이디어 갈취 아닌
독자적 판단이 있으려면에서
사실은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들도
다 아는 그 날의 폭력이 잘못이고
민주 헌정을 유린한 것이다라는 것에 대한 동의는
헌법 법률 등에 의해 그것 밖에는 다른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사안에서 창의성이 발휘되는 것은
안되지만 보수 우파라면 그 진영에서 잘못 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진술하는 진영내 독자성은 보여야
자율과 창의를 존중하며 사시는 분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데
결론을 내리자면
자율과 창의를 오히려 말살하다 못해 양심도 표현하지
못하는 독재를 존중하고 살고 계시고
이진숙 후보자가 발표하는 입장들을 살피면
자신의 개별 의견 보다는
진영에서 보내는 지지에 의탁할 뿐인데
그 지지는 대개 교육 결손에 따른 교육 격차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그런 결론이 가능한데
우파
보수
그러려면
애국애족이 있어야 하는데
518에
애국 애족이 어디에 있습니까
결국은 용어 개념 정의를 출발점으로 해서
논리적인
절차적 사고를 거쳐가면서
자기의 사고과정의 각 단계의 정당성을 설득하는
능력이 심각하게 부족해서
부족해서
우파 이념에 충실하게 신났지만
대체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는 안간다
다만
우와하는
그야 말로 선동되어 준비된 지지에 의탁할 뿐인
이진숙 후보자
논리 전개 능력이 설익은 이진숙 후보ㅡ자의 여러 입장을 보면
자율과 창의를 기반으로
방송통신분야의 발전 등을 기대하기에는
사고력이 너무 부족하시지 않나
논리를 토대로 하되
그 전개의 기본 줄기에서
다른 곁가지들을 펼쳐 가서
열매를 맺고 하는
그런. 창의성은 기대하기 어렵다
물음도없고
논리를 보장할. 설득 과정도. 부실하고
그러니 절차 넘고
부당지시 외압 등 밖에 없으니
정부의 국정 운영에 부담된다
창의는 커녕
논리와 절차를 수행하는데
보수
우파에 담기는 기본 개념
용어의 정의
그로부터 시작하는 논리 쌓아 올리고
절차를 밟고
각 절차의 정당성을 설득하는 능력을
평가하자면
시작부터
땡
되셨다
그 출발 자체가
시작하자 마자
바로
땡되시는 분을
누가 천거를 하셨다는 것입니까
내가 대통령이면. 임명하지. 않는다 당연히
그러셔야 하는데 말씀입니다
이진숙 후보자의 현재까지라는 것이
그것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평생을 거쳐
여태 뭔가의 변화와 발전이 없다면
앞으로도 어렵지 않나
그것이 미국에서도
한국 학생들은 공부는 잘 하는데
배운 것을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잘 모르는 것 같고
스스로 묻고 생각도 고민도. 없이
시험만 잘 본다
그 비판을 받는 수준에서
그것을 뛰어 넘는 능력이나 시도를. 하신 흔적을
이진숙 후보자의 활동에서
만족스럽게 평가할 만한 것들을
찾아보기 어렵다
억울하시면 소명하시기 바랍니다
자기 생각하는 과정을 되짚어 살펴보고
돌아보고
여기서 반성해서 발전으로 나아가는
능력을
별로 보이고 있으시다고
판단되지 않는다
다른 직업을 알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이진숙 후보자 사고력 부족 우려
유학을 하셨다는 것은 최소한 영어 어학 능력은. 확보
하신 것 같고 공부를 무사히 마치고 오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사고하는 힘을 보자면
518찬양 미화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찬양 미화 관련 해서
특별히 자기 주관이 드러나는
소위 표절 아닌
남의 아이디어 갈취 아닌
독자적 판단이 있으려면에서
사실은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들도
다 아는 그 날의 폭력이 잘못이고
민주 헌정을 유린한 것이다라는 것에 대한 동의는
헌법 법률 등에 의해 그것 밖에는 다른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사안에서 창의성이 발휘되는 것은
안되지만 보수 우파라면 그 진영에서 잘못 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진술하는 진영내 독자성은 보여야
자율과 창의를 존중하며 사시는 분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데
결론을 내리자면
자율과 창의를 오히려 말살하다 못해 양심도 표현하지
못하는 독재를 존중하고 살고 계시고
이진숙 후보자가 발표하는 입장들을 살피면
자신의 개별 의견 보다는
진영에서 보내는 지지에 의탁할 뿐인데
그 지지는 대개 교육 결손에 따른 교육 격차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그런 결론이 가능한데
우파
보수
그러려면
애국애족이 있어야 하는데
518에
애국 애족이 어디에 있습니까
결국은 용어 개념 정의를 출발점으로 해서
논리적인
절차적 사고를 거쳐가면서
자기의 사고과정의 각 단계의 정당성을 설득하는
능력이 심각하게 부족해서
부족해서
우파 이념에 충실하게 신났지만
대체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는 안간다
다만
우와하는
그야 말로 선동되어 준비된 지지에 의탁할 뿐인
이진숙 후보자
논리 전개 능력이 설익은 이진숙 후보ㅡ자의 여러 입장을 보면
자율과 창의를 기반으로
방송통신분야의 발전 등을 기대하기에는
사고력이 너무 부족하시지 않나
논리를 토대로 하되
그 전개의 기본 줄기에서
다른 곁가지들을 펼쳐 가서
열매를 맺고 하는
그런. 창의성은 기대하기 어렵다
물음도없고
논리를 보장할. 설득 과정도. 부실하고
그러니 절차 넘고
부당지시 외압 등 밖에 없으니
정부의 국정 운영에 부담된다
창의는 커녕
논리와 절차를 수행하는데
보수
우파에 담기는 기본 개념
용어의 정의
그로부터 시작하는 논리 쌓아 올리고
절차를 밟고
각 절차의 정당성을 설득하는 능력을
평가하자면
시작부터
땡
되셨다
그 출발 자체가
시작하자 마자
바로
땡되시는 분을
누가 천거를 하셨다는 것입니까
내가 대통령이면. 임명하지. 않는다 당연히
그러셔야 하는데 말씀입니다
이진숙 후보자의 현재까지라는 것이
그것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평생을 거쳐
여태 뭔가의 변화와 발전이 없다면
앞으로도 어렵지 않나
그것이 미국에서도
한국 학생들은 공부는 잘 하는데
배운 것을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잘 모르는 것 같고
스스로 묻고 생각도 고민도. 없이
시험만 잘 본다
그 비판을 받는 수준에서
그것을 뛰어 넘는 능력이나 시도를. 하신 흔적을
이진숙 후보자의 활동에서
만족스럽게 평가할 만한 것들을
찾아보기 어렵다
억울하시면 소명하시기 바랍니다
자기 생각하는 과정을 되짚어 살펴보고
돌아보고
여기서 반성해서 발전으로 나아가는
능력을
별로 보이고 있으시다고
판단되지 않는다
다른 직업을 알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