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조언을 구합니다. 부모님께서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시골로 내려가신지 10년이 다되어 가네요 연세가 아버님은 75 어머님은 74 십니다. 혈기왕성했던 아버님은 연로하셔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십니다. 걷기도 힘들어 하시고 가다서다 가다 서다 해야 하고 ..말씀도 잘 알아 듣지 못하시고 서울로 모시고 싶어도 그 집이 정리가 되어야 하는데 정리가 되지 않아 우선 거주하고 계십니다. 아버님이 운전이 불안하시게 되어 어머님이 얼마전부터 운전을 하고 계신데요 어머님도 동네 차로 왔다 갔다 하시지 .. 아직 운전이 서투셔서 서울 나들이는 꿈도 못꾸십니다. 차를 팔고 싶어도 차 없이는 돌아 다닐 수가 없어서 그냥 가지고는 계십니다. 여동생이 있는데 우리집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구요 얼마전에 차를 팔아 이젠 여동생도 차가 없습니다. 문제는이젠 제가 경기도에서 서울로 병원을 모시고 다니고 있는데요 이걸 집사람이 너무 싫어 한다는 겁니다. 동생이 차가 있을때나 없을때나 거의 제가 회사 월차쓰고 서울로 병원을 다녔는데요 동생도 같이 나누어서 병원에 모시고 가라 .. 자식이 둘이 있으면 둘이 나누어서 해야지 왜 혼자서 고생하느냐 지금은 여동생도 차가 없는데 어떻게 모시고 오라는 말이냐 .. 부모님 차가 있으니 직접 가서 모시고 오거나 기차타고 청량리로 오셔서 택시타고 병원에 가시라고 합니다. 남들한테 물어봐라 혼자하는게 맞는지 왜 오빠만 하는냐고 저는 부모님일에 시간되는 사람이 좀 하면되지 니할일 내할일 따지는게 의미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자기의 불만을 어머님한테 이야기 하겠답니다. ..여동생한테도 이야기 하고 .. 어머님께서 안그래도 저한테 미안해 하는데 .. 어떻게 해야 가정의 평화를 지키고 가족을 지킬 수 있는지 .. 근데 제 주변에 물어봐도 제 말이 옳지 집사람 말이 맞다고 하는 사람은 없어서요 명쾌한 해답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모님 병원 모시고 가기
부모님께서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시골로 내려가신지 10년이 다되어 가네요
연세가 아버님은 75 어머님은 74 십니다.
혈기왕성했던 아버님은 연로하셔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십니다. 걷기도 힘들어 하시고 가다서다 가다 서다 해야 하고 ..말씀도 잘 알아 듣지 못하시고
서울로 모시고 싶어도 그 집이 정리가 되어야 하는데 정리가 되지 않아 우선 거주하고 계십니다.
아버님이 운전이 불안하시게 되어 어머님이 얼마전부터 운전을 하고 계신데요 어머님도 동네 차로 왔다 갔다 하시지 .. 아직 운전이 서투셔서 서울 나들이는 꿈도 못꾸십니다. 차를 팔고 싶어도 차 없이는 돌아 다닐 수가 없어서 그냥 가지고는 계십니다.
여동생이 있는데 우리집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구요 얼마전에 차를 팔아 이젠 여동생도 차가 없습니다.
문제는이젠 제가 경기도에서 서울로 병원을 모시고 다니고 있는데요 이걸 집사람이 너무 싫어 한다는 겁니다.
동생이 차가 있을때나 없을때나 거의 제가 회사 월차쓰고 서울로 병원을 다녔는데요
동생도 같이 나누어서 병원에 모시고 가라 .. 자식이 둘이 있으면 둘이 나누어서 해야지 왜 혼자서 고생하느냐
지금은 여동생도 차가 없는데 어떻게 모시고 오라는 말이냐 .. 부모님 차가 있으니 직접 가서 모시고 오거나 기차타고 청량리로 오셔서 택시타고 병원에 가시라고 합니다.
남들한테 물어봐라 혼자하는게 맞는지 왜 오빠만 하는냐고
저는 부모님일에 시간되는 사람이 좀 하면되지 니할일 내할일 따지는게 의미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자기의 불만을 어머님한테 이야기 하겠답니다. ..여동생한테도 이야기 하고 .. 어머님께서 안그래도 저한테 미안해 하는데 ..
어떻게 해야 가정의 평화를 지키고 가족을 지킬 수 있는지 .. 근데 제 주변에 물어봐도 제 말이 옳지 집사람 말이 맞다고 하는 사람은 없어서요 명쾌한 해답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