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가 내 삶에 이익이 되게 하려면?

성공자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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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SNS 사용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부정적인 콘텐츠에 반복노출, 상대적박탈감, 중독성, 타인의 시선에 대한 부담, 등

'도대체 이걸 왜 하는거지?

' 끊어버리겠어!"

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여러 번 하면서도 어느새 SNS에 접속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며 하소연을 하는 분도 있습니다.

Keeper는 이런 분들께 굳이 SNS를 끊기 위해 애쓰지 마시라고 조언합니다. 대신 '잘 사용할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SNS, 어떻게 사용해야 내 삶에 도움도 되고 이익이 될까요?

SNS의 본질은 사회적 관계의 확장입니다. 다시 말해 SNS를 하는 이유는 인간이 바로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SNS는 타인으로부터 배우고 서로의 생활상이나 경험 등을 공유하고 상호공감을 위해 합니다.

 1.SNS는 주인은 '나', 나는 타인을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SNS는 타인의 팔로워가 되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을 공유하든, 뭔가를 배우든 자기주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타인의 의견에 공감하고 동조할 수는 있지만 그 자체가 SNS의 주 사용 목적이라면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세요.

목소리를 내려면 표현방식이 적합해야 합니다. 사진이나 영상보다 생각과 의견을 담은 텍스트가 유리합니다. 사진이나 영상은 메세지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사진과 영상이 메세지를 대신할 수도 있지만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텍스트입니다.

2. SNS에서 상처받지 않으려면 역지사지, 손해보는 장사에 익숙해야

"나는 공감버튼도 잘 눌러주고 댓글도 자주 쓰는데 상대방은 아무런 반응이 없네?" 처음엔 먼저 손을 내밀되 관계가 수평적이지 않다면 굳이 유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특수한 경우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팔로워 숫자가 너무 많아서 일일히 대응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매번 타인의 콘텐츠를 SKIP한다면 끊으세요.

그럼에도 내가 먼저 공감버튼을 누르고 내가 먼저 팔로잉해야 합니다. SNS는 내가 먼저 손 내미는 것이 이득입니다. 관계의 물꼬는 내가 먼저 터야 합니다. 그 다음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서 대응하면 됩니다. "내가 글을 쓰면 누가 와서 눌러줄거야." 기대하지 마세요. 그런 일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상호작용은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3.수익보다 좋은 관계가 더 큰 이익

사람은 관계를 통해 성장합니다. SNS를 통해 얻는 수익은 대형 인플루언서를 제외하면 미미합니다. 수익화를 위해 쏟는 노력에 비하면 보상은 매우 적은 편입니다. 플랫폼이 그렇게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대형 SNS플랫폼들은 유저들이 더 많은 콘텐츠를 생산토록 하기 위해, 경쟁을 부추기고 인플루언서들의 수익을 부각시켜 일반 유저들을 현혹합니다. 그러면 나머지 유저들이 "나도 저렇게 될수 있다."며 도전합니다.

자신의 시간을 올인하여 콘텐츠 제작에 열을 올리면 본업을 소홀히 하게 되고 삶의 균형이 깨지게 됩니다. 대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통해 내 삶에 윤활유를 만들고 자신을 성장시키는데 주력하세요.

 꾸준한 글쓰기, 좋은 관계만들기(공감, 댓글), 공유를 통한 학습과 성장은 SNS가 내 자신에게 이익이 될수 있게 만드는 좋은 방법입니다.


출처:금융경제소셜네트워크 Keeper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