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정의 개념이 없는 사람들 생일선물받아놓고 상대 생일엔 입닫는다던가.. 자기 결혼식 집들이 다 부르고 친구 행사에는 멀어서, 여행가서, 뭐해서 행차해주시는 느낌으로 오거나 그마저도 입닫는 사람 2. 관심없는 자기 얘기만 3절 4절 제창하는 사람들 공감능력이나 눈치가 있으면 상대 얘기할때 들어주고오고가는 티키타카가 있어야하는데 자기 감정만 배설하듯..관심도 안가는 지얘기 똥싸듯 줄줄 떠드는 사람들.. 피곤하고 도망치고 싶어요 3. 바라는걸로 (소개팅) 주변인 부담스럽게 하는사람 나이가 3040 미혼에 집도 어려우면서 알바하는데 자꾸 제 직장으로 은근한 소개팅 바라는 사람.. 4. 질투시샘 많은 사람 “내가 물어보니 친구중 누구는 이번에 얼마를 벌었다더라 근데 그렇게 벌어봤자 세금만 많이떼고, 친정시댁 도와줘야되고 다 의미없어 적당히 버는우리가 최고야~“ ”나는 누구누구가 이쁜지 모르겠어, 그게 이쁜거야?“ 이런식으로 얘기를 끌고 가는 사람.. 별거 아니지만 추해보이고 사람 격이 낮아보여요 181
나이먹을수록, 손절하게되는 사람들
1. 공정의 개념이 없는 사람들
생일선물받아놓고 상대 생일엔 입닫는다던가..
자기 결혼식 집들이 다 부르고
친구 행사에는 멀어서, 여행가서, 뭐해서 행차해주시는 느낌으로 오거나 그마저도 입닫는 사람
2. 관심없는 자기 얘기만 3절 4절 제창하는 사람들
공감능력이나 눈치가 있으면
상대 얘기할때 들어주고오고가는 티키타카가 있어야하는데
자기 감정만 배설하듯..관심도 안가는 지얘기 똥싸듯 줄줄 떠드는 사람들..
피곤하고 도망치고 싶어요
3. 바라는걸로 (소개팅) 주변인 부담스럽게 하는사람
나이가 3040 미혼에 집도 어려우면서 알바하는데
자꾸 제 직장으로 은근한 소개팅 바라는 사람..
4. 질투시샘 많은 사람
“내가 물어보니 친구중 누구는 이번에 얼마를 벌었다더라
근데 그렇게 벌어봤자 세금만 많이떼고, 친정시댁 도와줘야되고 다 의미없어 적당히 버는우리가 최고야~“
”나는 누구누구가 이쁜지 모르겠어, 그게 이쁜거야?“
이런식으로 얘기를 끌고 가는 사람..
별거 아니지만 추해보이고 사람 격이 낮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