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종교들" 목록 중에 하나인 무슬림에 대한 정보,

까니2024.07.15
조회47
이는 나무위키 에서 그대로 가져왔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남녀 할 것 없이 매우 보수적이며,

동시에 기독교나 힌두교 문화권과 달리 남성만이 4명까지

아내를 둘 수 있는 일부다처제가 허용된다.

 

다만 일부다처제는 어디까지나 '허용'이지 '권장'은 절대 아니다.

 

 

 

이슬람에서 여성만 성적으로 방종하지 않아야 한다고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쿠란은 남성도 성적으로 방종하지 않아야 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야동이나 자위행위 같은 것은

많은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들과 마찬가지로 사실상 금지되어 있다.

 

 

 

 

원체 현 중동 분쟁 지역에 지하드 알 니카와 같은

극단적으로 왜곡된 형태의 성범죄가 발생해서

무슬림 남성은 비무슬림 여성과는 프리 섹스를 즐겨도 문제가 없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고,

실제로도 그렇게 해석하는 막 나가는 극단적 무슬림들도 있지만,

 

정통 율법상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한다.

 

 

 

이교도 이성과의 혼외 성관계 역시 마찬가지로

교리상 간음으로 간주된다.

 

각종 율법 소개 사이트 등에서는 비무슬림 여성이 머리카락이나 신체 일부를 내보였다면

그것을 보아도 상관은 없으나

 

속으로 음탕한 생각을 하거나

옷으로 가리고자 했던 부분을 보고자 하는 행위는 죄악임을 구체적으로 적시하고 있다.

 

 

 

 

 

사상적으로는 원리주의를 표방함에도 불구하고

사실 극단주의 테러리스트 중 상당수는 고등교육은커녕

 

중등교육조차도 제대로 받지 못해

율법에 대한 이해도가 그다지 높지 못하다.

 

왜곡된 성관념과 욕구불만에 싸인 몇몇 무슬림 남성들이 성범죄와 삐끼 짓을 한다고 해서

샤리아 자체가 무슬림 남성과 비무슬림 여성의

 

강제적인 성관계에 눈 감아 주는 것은 아니다.

 

 

 

 

세속적인 이슬람 국가인 터키의 주류 해석은

무슬림과 비무슬림의 관계라도

 

혼전 관계나 결혼 후 이미 배우자가 있는 상황에서 하는 연애조차도

간통으로 간주되며,

 

터키 공화국 형법에는 간통죄가 없으므로

세속적으로는 처벌이 불가능하나, 이슬람적 관점에서는 간통자로 여겨지며,

 

이슬람에서 불신자로 간주한다고 보고 있다.

 

 

 

 

 

물론 터키는 샤리아를 적용하는 종교 국가가 아니라

세속국가이므로 이슬람 차원에서 이들을 비난만 할 뿐,

 

처벌할 방법도 딱히 없기는 하다.

그러나 중혼이나 조혼은 터키 공화국 헌법으로 분명히 금지하고 있으며

 

상당히 무거운 처벌을 받는다.

 

 

 

 

초창기 이슬람, 즉 9~14세기의 이슬람 세계만 해도

동성애에 관해서 타문화권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관대하였다.

 

샤리아에서 동성애는 금지되어 있었기 때문에 대놓고는 못했지만,

동성애를 해도 거의 처벌을 받지 않고 쉬쉬하는 분위기였으며

 

상류층의 경우에는 동성 애인을 갖는 게 유행이기도 했다.

 

 

 

그러나 18~19세기 이슬람 근본주의의 대두와 함께

동성애는 배척받고 처벌받기 시작했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자유주의의 확대로 비교적 처벌이 느슨해져

터키 등 몇몇 세속 국가에서는 처벌을 하지 않지만

 

아직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파키스탄을 포함한 수 많은 이슬람 국가들에서는

심각한 사회적 터부 내지는 중범죄로 여겨져 감옥행이고

 

이란, 사우디 아라비아 같은 극단주의 국가에서는 채찍형에 처한다.

간통까지 했을 경우에는 사형이다.

 

이란에서는 국가 주도로 투석형까지 시행했을 정도.

 

 

 

 

무슬림과 마찬가지로,

가톨릭도 하느님의 종교들 에 속하므로,


내가 왜 야동을 보아서는 안되는지를 

이 "무슬림의 생활에 대한 사실"로나마 


대략적으로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