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령이 어떤 것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개신교가 특별하지 않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까니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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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무시하는 건 괜찮지만, 성경까지 무시한다면

나를 넘어 오히려 하느님을 무시하는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며,

 

이는 필시 아무도 부정할 수 없는 

“개신교의 교만”이 아닌가.

 

 

 



내 말을 무시한다는 말을 빌미로

“진짜 성경까지 무시”하니까 


개신교는 말 다했다.

 



개신교의 "오직 성경"은 헛된 외침이며, 

거짓이란 말인가.

 

 

 

 

그 나름 세계 곳곳에 퍼져 있다는 이유로, 

그래도 대중 속에 속한다는 안도감에 빠진 나머지,

 

 

오히려 필히 보아야할 해답지인 

성경은 뒤로하고,


사실은 하느님의 말씀인 동시에

나는 하느님의 말씀에 철저히 기반을 두고있는데도

 

오히려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은 

나 때문에 철저히 무시하는 상황이니

 


“오직 성경”은 그 어디에도 없는 상황이다.

 

 

 

 

 

성경만 읽으라고 해도, 

성령의 활동에 의한 병나음과 마귀쫓음에 심취한 나머지,


“이것이 종교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라고만 생각하는가.

 


그러면 개신교가 악신을 이겼어야 했다.


 

그리고 나름 개신교라는 세력이 거대하기 때문에, 

그 안도감이라는 술잔에 제대로 빠져,


대죄라는 죄의, 가톨릭에서는 남다르고 특별한 죄이며,

일반적인 죄가 아닌 그 죄의 심각성과 특출남을


가톨릭처럼 매우 진중하고 심각하게는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허우적대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못하고 

대죄를 베개삼아 안도감에 같이 자고 있다.

 




이를 반대하려면,

개신교에서 우리나라 악신을 이겼어야 했다는 사실만은 


분명히 하라.

 

 



몸과 정신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하는 

개신교는 온몸이 전혀 미동조차 할 수 없는 마비상태이니,

 

“오직 성경”이란 개신교의 모습은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고,


개신교의 “오직 성경”이란 말도 온데간데 없이 

흔적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하느님 말씀인 “성경보다는”

개신교라는 같은 무리들에 이끌려 


휩쓸려 가고 있는 실정이지 않는가를 

매우 심각히 생각해보라.

 

 

대죄는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니다.

지옥과 관련이 있다.



 

언제까지 “나름”거대 종교란 틀에 취해

많은 사람들 속에 섞여 있다는, 


그리고 같은 큰 무리의 집단이라는 안도감에

 

성경을 무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 수 없는 대중이라는 큰 무리안에 있어 그 안도감에 빠져,

제대로 앞을 보지 못하고 


성경을 필사적으로 가리고, 

덮어버리고만 있을 것인가.

 

 

 

 

개신교에서는 교만으로 취해, 

지옥의 무서움의 공포는 


다른사람의 일처럼 여겨 온데간데 없고,

실상은 대죄와 함께 바로 자신의 코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죄가 무엇인지 하나도 모름으로인한 무지로 인해

나를 공격함과 동시에 하느님의 말씀도 공격하고 있다.

 





나는 하느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오직 성경만을 다시 읽어보라고만 하였기 때문에 


나는 전혀 걸리적거리는게 전혀 없다.

 




내 말이 아니라, 하느님 말씀이다.

 

 

 

 

그러나 허우적거리다, 마침내 물속에 가라앉아서야,

그제야 죽음을 맞이하고 나서야,

 




“지옥”을 두 눈으로 그 비참한 광경을 

직접 실제로 눈 앞에서 바라봄으로써


그제서야 깨달을 것이란 말인가.

 




그땐 어떻게 지옥을 나올 수 있을지 

나에게 설명해 보라.

 

 

 

 

그 개신교의 “오직 성경”은 어디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