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허위 실종신고를 상습적으로 합니다

쓰니2024.07.15
조회349
제목 그대로 엄마랑 다투거나 나가서 어디가는지 말을 안하고
누구랑 있을것인지 얘기를 안하고 나가면 못나가게 합니다
그래서 약속이 있을때도 번번히 못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나갔습니다 엄마가 뭐라하더라도 그러자 엄마는 몇십통에 전화를 거세요 받을때까지 초반에는 전화가 몇십통이던 받아서 해명도 했습니다 누구와 있는지 그러자 전화번호,사는곳 얘기를하라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순순히 내어주엇지만
전화를 해서 저랑 무슨 사이냐 이러면서 성별을 가리지않고
전화를 받으면 내어준 정보를 수첩엔 적곤 합니다 그래서 연락을 안받고 전화기를 꺼놓을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저의 보호자라는 이유만으로 제가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는다 실종이 된것같다라는 이유로 실종신고를 하곤합니다
무려 작년만 해도 40건이 넘습니다 외박,연락안될때,누구와 만나는지 얘기를 안할때도,그래서 제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힘이 듭니다 허위 실종신고가 가족간에도 성립이 되나요?

댓글 2

SBS제작진오래 전

안녕하세요. SBS 방송제작팀 입니다. 많이 놀라셨을텐데, 혹 문제는 해결되셨을지요? 게시자님께서 겪고 있는 일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상황이 아직 진행 중이라면, 함께 해결하고싶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아래 연락처로 연락 한 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SBS 방송제작팀 드림. (010-9704-2035)

67오래 전

그런 식으로 과장하는 사람들 때문에, 공권력이 낭비되고 진짜 심각한 실종 사건들이 적절한 조치를 못한 채 골든타임을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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