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가결 이유... 전 세대 대통령에겐 왜 그렇게 못햇답니까.? 왜 당신은 전 세대 대통령처럼 그들의 밥그릇을 챙겨주질 않으셨습니까. 하루 먹을 밥그릇과 더러운 자존심만 조금 챙겨줬더라면..
조순형 민주당 총재님도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았을텐데... 바보같은 님...
최인호 민주당 법률구조 자문단 단장님! 저는 울산의 가난한 시민입니다. 제 주소와, 제 실명 ...그리고 제가 이 글을 통해 법적 제재를 받을수잇다면.. 제 모든 사항이 거짓하나없이 실명으로 공개됨을 전재로 묻겟습니다.(전...우리 대장을 닮아서 거짓말 못하거든요..)
- 경미한 문제가 아니라는것..
양심으로 하시는 말씀 ..맞는지...정말 묻고 싶습니다.
정말..! 당신의 높은 인격과 지식과 ...더불어, 겸비한 양심에... 호소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힘없이 당할분도 아니고... 말재주도, 학벌도, 지식도....재주도 많지 않습니까.. 양심을 팔았던 굴욕의 말씀이 아니었다고 믿고 싶습니다. 정말 대의를 생각하며..선택햇던 명분이라 믿고 싶습니다.
단기적인 국민감정일 뿐이라고 햇나요? 한사람 바뀐다고 '달라지는 세상' 아니라고 했나요?
그런데...단장님! 저는 왜 한사람 바뀐다고 이렇게 세상의 의미가 달라지는건가요? 그것도.그저...한사람의 국민이라서 제외되는 거라고 말하고 싶은건가요? 과거 역대 대통령의 발언은 지나간것이고. 현재가 더 중요해서, 민심의 동요와 경제 불안이 진정 걱정이라서 ! 그래서.과거는 지난간 것이라 용서되고...지금의 등신 노무현님은 용서가 안된다고요? 용서의 이유도 너무 서글프지만.. 진실보다 명함이 중요하시다면... 말리지않겠습니다.
그리고 한나라당 은진수 부대변인님 어떻게 민심의 법감정과 정치인의 법감정이 다를수잇습니까...?
법문이 따로 편찬되어 있는줄 여태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법에도 귀족과 평민의 법이 따로 존재 한다는건 오늘 처음 알게 됐습니다.
최병렬의원님..지난 일년동안 행복했냐구요? 전 행복햇습니다. 행복의 의미는...가난해도..어려워도 정의가 살아잇는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죠.
이미 산소없는 물을 마시는것과 같은 어리석음은 하질 않겠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할수있다는 걸.. 최 의원님은 잘 모르시죠? 그런데....서민사회에서는..그런게 있답니다. 앞으로 정치하시려면... 꼭 기억해주세요.
추미애 의원님.. 말씀하실때마다.... 습관적으로 끝머리 장식을 그렇게 다시는거신지 ..아니면...허전해서 다시는건지는 몰라도 국민을 내세운 대의라고 말하지 마십시요...
추미애 의원님이 길거리 나가서...직접 리서치 조사 한적 없으시죠? 아니면...권위있는 리서치 기관..어디에서 국민의 뜻이라고 말했나요? 공적말씀은....1mm도 틀리면 안되죠.. 10분의 1보다 더 큰 차이나면....탄핵됩니다...^^;
국민의 대의라는건..도저히 개인적 관점에서 생각해볼수없는 거쟎아요? 그쵸? ^^; 더 설득력있는 말씀을 하셔야죠...제말 맞죠? ^^; 노력 하세요...^^;
최진용 피디님.. 당신은 정말 용감하셨던 분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PD수첩 PD님들...저희는 압니다. 왜...오늘 방송이 마지막이셨는지..
기억하십시요.. 국민들은 존경하는 최진용 PD님 및 그밖의 PD님의 용기를 잊지않는다는것을.
친일의 잔재가 연명하며,
거짓이 진실을 덮는,
읿부 귀족사회처럼.....
존경하는 분의 희생은, 앞으로 다시 없을거라는걸... 국민들이 약속해 주실겁니다.
그동안.. 차분하고, 편파성없는 방송에 대해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며.. 늘 건강하십시요.. ..................................................................................................................... 항의 해야 합니다..............대통령 탄핵에 버금가는 언론 탄압입니다. 최진용pd를 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조선찌다시가 이땅에서 사라집니다.
한번 읽어 보시겠습니까?----퍼온글---
제 실명을 겁니다. 저를 구속하십시요. ,,,퍼왔음 백성 2004-03-17 71 / 2

등신 노무현님.
등신이시기에...너무 사랑합니다.
바보이시기에..너무 사랑합니다.
잠깐의 머리숙임으로 인해 권위와 권력을 유지하시지.
왜 당당히 부패와 부정앞에 고개를 드셨습니까...
여태 울엇지만. 오늘 또 울었습니다.
가슴이 메이고, 너무 아파서..
지켜드리지 못한,
너무 약한 국민의 한사람이라서
오늘 하루...내내..그렇게 울었습니다.
바보 노무현님이 국회 입장하실때마다...
정말 그랬습니까?
역대 권위있는 대통령 입장과는 달리
발꼬고 앉아 바라보는 국회의원의 모습을
저는 오늘 보았습니다.
발꼬고 의자에 등 기대어 있는 국회의원앞을 걸어 나오실때..
왜 머리 숙여 인사하셨습니까...
그러니까....바보..등신 소리 듣죠.
정말 그랬습니까?
정말 그 수모를 당하시고도..
그렇게 잔잔한 미소를 보이셨단 말입니까..?
그 장면을 봤을때...
노무현대통령님의 손목을 잡고, 권력앞에 썩은 냄새 풍기는
그 의회를 빠져나오고 싶은 충동에...몸서리치며.
너무 울었습니다.
등뒤에 일장기를 단 그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일장기 앞에 여유있는 웃음과 적당한 제스츄어도 보았습니다.
당신이 왜!
왜!
그런 수모를 당하셔야만 하십니까..
차라리 제가 당하고만 싶었습니다.
아니..
이글로 인해...차라리 제가 당하렵니다.
.......
....
탄핵가결 이유...
전 세대 대통령에겐 왜 그렇게 못햇답니까.?
왜 당신은 전 세대 대통령처럼 그들의 밥그릇을 챙겨주질 않으셨습니까.
하루 먹을 밥그릇과 더러운 자존심만 조금 챙겨줬더라면..
조순형 민주당 총재님도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았을텐데...
바보같은 님...
최인호 민주당 법률구조 자문단 단장님!
저는 울산의 가난한 시민입니다.
제 주소와, 제 실명 ...그리고 제가 이 글을 통해
법적 제재를 받을수잇다면..
제 모든 사항이 거짓하나없이 실명으로 공개됨을 전재로
묻겟습니다.(전...우리 대장을 닮아서 거짓말 못하거든요..)
- 경미한 문제가 아니라는것..
양심으로 하시는 말씀 ..맞는지...정말 묻고 싶습니다.
정말..!
당신의 높은 인격과 지식과 ...더불어, 겸비한 양심에...
호소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힘없이 당할분도 아니고...
말재주도, 학벌도, 지식도....재주도 많지 않습니까..
양심을 팔았던 굴욕의 말씀이 아니었다고 믿고 싶습니다.
정말 대의를 생각하며..선택햇던 명분이라 믿고 싶습니다.
단기적인 국민감정일 뿐이라고 햇나요?
한사람 바뀐다고 '달라지는 세상' 아니라고 했나요?
그런데...단장님!
저는 왜 한사람 바뀐다고 이렇게 세상의 의미가 달라지는건가요?
그것도.그저...한사람의 국민이라서 제외되는 거라고 말하고 싶은건가요?
과거 역대 대통령의 발언은 지나간것이고.
현재가 더 중요해서,
민심의 동요와 경제 불안이 진정 걱정이라서 !
그래서.과거는 지난간 것이라 용서되고...지금의 등신 노무현님은
용서가 안된다고요?
용서의 이유도 너무 서글프지만..
진실보다 명함이 중요하시다면...
말리지않겠습니다.
그리고 한나라당 은진수 부대변인님
어떻게 민심의 법감정과
정치인의 법감정이 다를수잇습니까...?
법문이 따로 편찬되어 있는줄 여태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법에도 귀족과 평민의 법이 따로 존재 한다는건
오늘 처음 알게 됐습니다.
최병렬의원님..지난 일년동안 행복했냐구요?
전 행복햇습니다.
행복의 의미는...가난해도..어려워도
정의가 살아잇는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죠.
이미 산소없는 물을 마시는것과 같은 어리석음은 하질 않겠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할수있다는 걸..
최 의원님은 잘 모르시죠?
그런데....서민사회에서는..그런게 있답니다.
앞으로 정치하시려면...
꼭 기억해주세요.
추미애 의원님..
말씀하실때마다....
습관적으로 끝머리 장식을 그렇게 다시는거신지
..아니면...허전해서 다시는건지는 몰라도
국민을 내세운 대의라고 말하지 마십시요...
추미애 의원님이 길거리 나가서...직접 리서치 조사 한적 없으시죠?
아니면...권위있는 리서치 기관..어디에서 국민의 뜻이라고 말했나요?
공적말씀은....1mm도 틀리면 안되죠..
10분의 1보다 더 큰 차이나면....탄핵됩니다...^^;
국민의 대의라는건..도저히 개인적 관점에서 생각해볼수없는 거쟎아요?
그쵸? ^^;
더 설득력있는 말씀을 하셔야죠...제말 맞죠? ^^;
노력 하세요...^^;
최진용 피디님..
당신은 정말 용감하셨던 분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PD수첩 PD님들...저희는 압니다.
왜...오늘 방송이 마지막이셨는지..
기억하십시요..
국민들은 존경하는 최진용 PD님 및 그밖의 PD님의
용기를 잊지않는다는것을.
친일의 잔재가 연명하며,
거짓이 진실을 덮는,
읿부 귀족사회처럼.....
존경하는 분의 희생은,
앞으로 다시 없을거라는걸...
국민들이 약속해 주실겁니다.
그동안..
차분하고, 편파성없는 방송에 대해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며..
늘 건강하십시요..
.....................................................................................................................
항의 해야 합니다..............대통령 탄핵에 버금가는 언론 탄압입니다. 최진용pd를 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조선찌다시가 이땅에서 사라집니다.